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VM(가상 머신)의 NT 서비스들이 자동 시작되지 않는 문제

가상 머신의 NT 서비스들이 종종 올라오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벤트 로그를 보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들이 있는데,

Log Name:      System
Source:        Service Control Manager
Date:          2018-12-22 오전 4:27:30
Event ID:      7009
Task Category: None
Level:         Error
Keywords:      Classic
User:          N/A
Computer:      testdb.testad.com
Description:
A timeout was reached (30000 milliseconds) while waiting for the MSSQLSERVER service to connect.

Log Name:      System
Source:        Service Control Manager
Date:          2018-12-22 오전 4:27:30
Event ID:      7000
Task Category: None
Level:         Error
Keywords:      Classic
User:          N/A
Computer:      testdb.testad.com
Description:
The MSSQLSERVER service failed to start due to the following error: 
The service did not respond to the start or control request in a timely fashion.

검색해 보면,

Fix: Windows Services Won't Start Automatically
; http://www.getshifting.com/wiki/windowsserviceswontstartautomatically

시작 유형을 "Automatic (Delayed Start)"로 바꾸라고 나옵니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 바꿔보았는데 ^^ 잘 동작합니다. 그러니까... 초기 VM 로딩 시 진짜로 무거운 작업이 많아서 30초 시간을 넘어버린 것입니다. ^^;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2/12/2019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077정성태12/13/20191050Linux: 25. 자주 실행할 명령어 또는 초기 환경을 "~/.bashrc" 파일에 등록
12076정성태12/17/20191115디버깅 기술: 142. Linux - lldb 환경에서 sos 확장 명령어를 이용한 닷넷 프로세스 디버깅 - 배포 방법에 따른 차이
12075정성태12/18/20191204디버깅 기술: 141. Linux - lldb 환경에서 sos 확장 명령어를 이용한 닷넷 프로세스 디버깅
12074정성태12/11/2019817디버깅 기술: 140. windbg/Visual Studio - 값이 변경된 경우를 위한 정지점(BP) 설정(Data Breakpoint)
12073정성태12/10/20191491Linux: 24. Linux/C# - 실행 파일이 아닌 스크립트 형식의 명령어를 Process.Start로 실행하는 방법
12072정성태12/9/2019587오류 유형: 583. iisreset 수행 시 "No such interface supported" 오류
12071정성태12/9/2019999오류 유형: 582. 리눅스 디스크 공간 부족 및 safemode 부팅 방법
12070정성태12/9/20191831오류 유형: 581. resize2fs: Bad magic number in super-block while trying to open /dev/.../root
12069정성태12/19/20191065디버깅 기술: 139. windbg - x64 덤프 분석 시 메서드의 인자 또는 로컬 변수의 값을 확인하는 방법
12068정성태11/28/20191801디버깅 기술: 138. windbg와 Win32 API로 알아보는 Windows Heap 정보 분석 [2]파일 다운로드2
12067정성태11/27/20191037디버깅 기술: 137. 실제 사례를 통해 Debug Diagnostics 도구가 생성한 닷넷 웹 응용 프로그램의 성능 장애 보고서 설명 [1]파일 다운로드1
12066정성태11/27/2019824디버깅 기술: 136. windbg - C# PInvoke 호출 시 마샬링을 담당하는 함수 분석 - OracleCommand.ExecuteReader에서 OpsSql.Prepare2 PInvoke 호출 분석
12065정성태11/25/2019908디버깅 기술: 135. windbg - C# PInvoke 호출 시 마샬링을 담당하는 함수 분석파일 다운로드1
12064정성태11/25/20191371오류 유형: 580. HTTP Error 500.0/500.33 - ANCM In-Process Handler Load Failure
12063정성태11/21/20191084디버깅 기술: 134. windbg - RtlReportCriticalFailure로부터 parameters 정보 찾는 방법
12062정성태12/20/2019872디버깅 기술: 133. windbg - CoTaskMemFree/FreeCoTaskMem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 두 번째 이야기
12061정성태11/20/2019994Windows: 165. CoTaskMemAlloc/CoTaskMemFree과 윈도우 Heap의 관계
12060정성태11/21/20191081디버깅 기술: 132.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64의 동작 분석
12059정성태11/20/20191024디버깅 기술: 131.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86의 동작 분석
12058정성태11/19/2019990디버깅 기술: 130. windbg - CoTaskMemFree/FreeCoTaskMem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12057정성태11/18/2019674오류 유형: 579. Visual Studio - Memory 창에서 유효한 주소 영역임에도 "Unable to evaluate the expression." 오류 출력
12056정성태11/18/20191285개발 환경 구성: 464. "Microsoft Visual Studio Installer Projects" 프로젝트로 EXE 서명 및 MSI 파일 서명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055정성태11/17/2019650개발 환경 구성: 463. Visual Studio의 Ctrl + Alt + M, 1 (Memory 1) 등의 단축키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12054정성태11/15/20191087.NET Framework: 869. C# - 일부러 GC Heap을 깨뜨려 GC 수행 시 비정상 종료시키는 예제
12053정성태11/15/2019779Windows: 164. 윈도우 10 - 명령행 창(cmd.exe) 속성에 (DotumChe, GulimChe, GungsuhChe 등의) 한글 폰트가 없는 경우
12052정성태11/15/2019717오류 유형: 578. Azure - 일정(schedule)에 등록한 runbook이 1년 후 실행이 안 되는 문제(Reason - The key used is expired.)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