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Visual Studio 2019 - This extension uses deprecated APIs and is at risk of not functioning in a future VS update.

블로그를 위해 정의해 둔 비주얼 스튜디오 확장 도구가,

Visual Studio 확장(VSIX)을 이용해 사용자 매크로를 추가하는 방법
; https://www.sysnet.pe.kr/2/0/11186

2019 Preview 버전에 설치하니 다음과 같은 경고가 뜹니다.

This extension uses deprecated APIs and is at risk of not functioning in a future VS update.

문제는, "deprecated" 되었다는 API가 어떤 것인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그래서 비교를 위해 새롭게 Visual Studio 2019에서 "Custom Command" 확장을 생성했더니, 결정적인 차이점으로 Package 객체가 AsyncPackage로 바뀌어 전체적인 동작이 비동기로 변경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 코드도 AsyncPackage를 사용하도록 변경했고 이후 설치를 하니 "deprecaged" 경고가 없어졌습니다.




아울러 AsyncPackage 적용을 위해 몇 가지 부가 작업이 함께 따르게 됩니다. 우선, csproj의 패키지 참조가 다음과 같이 바뀌고,

<ItemGroup>
	<PackageReference Include="Microsoft.VisualStudio.SDK" Version="15.9.3" ExcludeAssets="runtime" />
	<PackageReference Include="Microsoft.VSSDK.BuildTools" Version="16.0.298" />
</ItemGroup>

ProvideAutoLoad를 사용한 경우 PackageAutoLoadFlags도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ProvideAutoLoad(UIContextGuids80.EmptySolution, PackageAutoLoadFlags.BackgroundLoad)]

마지막으로 기존에 작성되었던 동기 호출 방식의 코드를 모두 비동기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Visual Studio DOM을 호출하는 코드는 동기식으로 작성해야 하므로 다음과 같이 SwitchToMainThreadAsync 호출을 사전에 꼭 호출하는 코드를 넣어야 합니다.

private async Task DoSomeActionAsync(DTE2 dte, AsyncPackage package)
{
    await ThreadHelper.JoinableTaskFactory.SwitchToMainThreadAsync(package.DisposalToken);

    dte.ActiveDocument.Save(""); // Visual Studio UI Thread에서 이 코드가 실행되어야 하므로.

	...[생략]...
}

이 정도의 변경을 거치고 나면 2019 Preview 버전에서도 잘 동작하게 됩니다.




참고로, AsyncPackage로 변경했는데 Visual Studio에서 로딩 시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The 'MacroCommandPackage' package did not load correctly.

The problem may have been caused by a configuration change or by the installation of another extension. You can get more information by examining the file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VisualStudio\16.0_d362fc82\ActivityLog.xml'.

Restarting Visual Studio could help resolve this issue.

로딩 시 실행되는 코드 중에 ThreadHelper.JoinableTaskFactory.SwitchToMainThreadAsync 코드를 적절한 위치에 넣어주지 않은 경우 예외가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코드를 꼼꼼히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VSIX 패키지를 마이그레이션 중에 "Microsoft.VisualStudio.TextTemplating.VSHost.11.0.dll"이 없어서 빌드를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관련 버전을 담은 Visual Studio SDK를 삭제했던 것 같은데요. 검색해 보면, Visual Studio 2015 설치 파일에서 구할 수 있다고 하며 다음과 같이 명령행에서 실행하면 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vs_enterprise.exe /s /installSelectableItems VS_SDK_GROUPV1  

음...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 ^^; Visual Studio 2015를 설치만 하고 SDK는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vs_enterprise.exe를 실행해 "Visual Studio Extensibility Tools Update 3" 항목을 직접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2/20/2019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2019-02-25 09시01분
정성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098정성태9/10/2020807.NET Framework: 874. C# - 커널 구조체의 Offset 값을 하드 코딩하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 [3]
12097정성태1/2/2020614디버깅 기술: 150. windbg - Wow64, x86, x64에서의 커널 구조체(예: TEB) 구조체 확인
12096정성태1/2/2020829디버깅 기술: 149. C# - DbgEng.dll을 이용한 간단한 디버거 제작
12095정성태12/27/2019974VC++: 135. C++ - string_view의 동작 방식
12094정성태12/26/2019838.NET Framework: 873. C# - 코드를 통해 PDB 심벌 파일 다운로드 방법
12093정성태12/26/20191027.NET Framework: 872. C# - 로딩된 Native DLL의 export 함수 목록 출력파일 다운로드1
12092정성태12/25/2019884디버깅 기술: 148. cdb.exe를 이용해 (ntdll.dll 등에 정의된) 커널 구조체 출력하는 방법
12091정성태12/25/20191234디버깅 기술: 147. pdb 파일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symchk.exe 실행에 필요한 최소 파일 [1]
12090정성태12/24/2019827.NET Framework: 871. .NET AnyCPU로 빌드된 PE 헤더의 로딩 전/후 차이점
12089정성태12/23/2019719디버깅 기술: 146. gflags와 _CrtIsMemoryBlock을 이용한 Heap 메모리 손상 여부 체크
12088정성태12/23/2019599Linux: 28. Linux - 윈도우의 "Run as different user" 기능을 shell에서 실행하는 방법
12087정성태12/21/2019714디버깅 기술: 145. windbg/sos - Dictionary의 entries 배열 내용을 모두 덤프하는 방법 (do_hashtable.py)
12086정성태12/20/2019877디버깅 기술: 144. windbg - Marshal.FreeHGlobal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12085정성태12/20/2019734오류 유형: 586. iisreset - The data is invalid. (2147942413, 8007000d) 오류 발생 - 두 번째 이야기 [1]
12084정성태12/21/2019842디버깅 기술: 143. windbg/sos - Hashtable의 buckets 배열 내용을 모두 덤프하는 방법 (do_hashtable.py)
12083정성태12/17/20191225Linux: 27. linux - lldb를 이용한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의 메모리 덤프 분석 방법 [2]
12082정성태12/17/2019905오류 유형: 585. lsof: WARNING: can't stat() fuse.gvfsd-fuse file system
12081정성태12/16/20191066개발 환경 구성: 465. 로컬 PC에서 개발 중인 ASP.NET Core 웹 응용 프로그램을 다른 PC에서도 접근하는 방법 [2]
12080정성태12/16/20191220.NET Framework: 870. C# - 프로세스의 모든 핸들을 열람
12079정성태12/13/2019967오류 유형: 584. 원격 데스크탑(rdp) 환경에서 다중 또는 고용량 파일 복사 시 "Unspecified error" 오류 발생
12078정성태12/13/20192214Linux: 26.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메모리 덤프 방법 [1]
12077정성태12/13/20191121Linux: 25. 자주 실행할 명령어 또는 초기 환경을 "~/.bashrc" 파일에 등록
12076정성태12/17/20191170디버깅 기술: 142. Linux - lldb 환경에서 sos 확장 명령어를 이용한 닷넷 프로세스 디버깅 - 배포 방법에 따른 차이
12075정성태12/18/20191271디버깅 기술: 141. Linux - lldb 환경에서 sos 확장 명령어를 이용한 닷넷 프로세스 디버깅
12074정성태12/11/2019855디버깅 기술: 140. windbg/Visual Studio - 값이 변경된 경우를 위한 정지점(BP) 설정(Data Breakpoint)
12073정성태12/10/20191574Linux: 24. Linux/C# - 실행 파일이 아닌 스크립트 형식의 명령어를 Process.Start로 실행하는 방법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