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오류 유형: 545. Managed Debugging Assistant 'FatalExecutionEngineError' [링크 복사], [링크+제목 복사]
조회: 1358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Managed Debugging Assistant 'FatalExecutionEngineError'

아래의 경우도 그랬지만,

FatalExecutionEngineError was detected
; https://www.sysnet.pe.kr/2/0/10915

Managed Debugging Assistant 'FatalExecutionEngineError'
Message=Managed Debugging Assistant 'FatalExecutionEngineError' : 'The runtime has encountered a fatal error. The address of the error was at 0xe4a88069, on thread 0x7ddc. The error code is 0xc0000005. This error may be a bug in the CLR or in the unsafe or non-verifiable portions of user code. Common sources of this bug include user marshaling errors for COM-interop or PInvoke, which may corrupt the stack.'


MDA 중에서도 원인이 매우 기술적이어서 해결책이 쉽지 않은 듯 보이는 예외에 속하기 때문에 가능한 겪지 않는 것이 ^^ 최선입니다.

물론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겠지만 제 경우에는 DLL에 구현된 COM 객체의 현재 상태의 vtable과, 호출 측 EXE에서 참고한 COM 객체의 헤더 파일(따라서 vtable)이 일치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이런 경우, 특이한 점이라면 호출 측에서는 분명히 COM 객체의 Test라는 함수를 호출했는데 실제로 디버깅하고 들어가 보면 Test 함수가 아닌 COM 객체의 다른 함수가 실행된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6/13/2019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102정성태1/6/20201343디버깅 기술: 152. User 권한(Ring 3)의 프로그램에서 _ETHREAD 주소(및 커널 메모리를 읽을 수 있다면 _EPROCESS 주소) 구하는 방법
12101정성태1/8/2020873.NET Framework: 876. C# - PEB(Process Environment Block)를 통해 로드된 모듈 목록 열람
12100정성태1/3/2020615.NET Framework: 875. .NET 3.5 이하에서 IntPtr.Add 사용
12099정성태1/3/2020884디버깅 기술: 151. Windows 10 - Process Explorer로 확인한 Handle 정보를 windbg에서 조회
12098정성태9/10/2020891.NET Framework: 874. C# - 커널 구조체의 Offset 값을 하드 코딩하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 [3]
12097정성태1/2/2020656디버깅 기술: 150. windbg - Wow64, x86, x64에서의 커널 구조체(예: TEB) 구조체 확인
12096정성태1/2/2020882디버깅 기술: 149. C# - DbgEng.dll을 이용한 간단한 디버거 제작
12095정성태12/27/20191034VC++: 135. C++ - string_view의 동작 방식
12094정성태12/26/2019897.NET Framework: 873. C# - 코드를 통해 PDB 심벌 파일 다운로드 방법
12093정성태12/26/20191096.NET Framework: 872. C# - 로딩된 Native DLL의 export 함수 목록 출력파일 다운로드1
12092정성태12/25/2019954디버깅 기술: 148. cdb.exe를 이용해 (ntdll.dll 등에 정의된) 커널 구조체 출력하는 방법
12091정성태12/25/20191365디버깅 기술: 147. pdb 파일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symchk.exe 실행에 필요한 최소 파일 [1]
12090정성태12/24/2019885.NET Framework: 871. .NET AnyCPU로 빌드된 PE 헤더의 로딩 전/후 차이점
12089정성태12/23/2019777디버깅 기술: 146. gflags와 _CrtIsMemoryBlock을 이용한 Heap 메모리 손상 여부 체크
12088정성태12/23/2019641Linux: 28. Linux - 윈도우의 "Run as different user" 기능을 shell에서 실행하는 방법
12087정성태12/21/2019750디버깅 기술: 145. windbg/sos - Dictionary의 entries 배열 내용을 모두 덤프하는 방법 (do_hashtable.py)
12086정성태12/20/2019966디버깅 기술: 144. windbg - Marshal.FreeHGlobal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12085정성태12/20/2019783오류 유형: 586. iisreset - The data is invalid. (2147942413, 8007000d) 오류 발생 - 두 번째 이야기 [1]
12084정성태12/21/2019900디버깅 기술: 143. windbg/sos - Hashtable의 buckets 배열 내용을 모두 덤프하는 방법 (do_hashtable.py)
12083정성태12/17/20191311Linux: 27. linux - lldb를 이용한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의 메모리 덤프 분석 방법 [2]
12082정성태12/17/2019983오류 유형: 585. lsof: WARNING: can't stat() fuse.gvfsd-fuse file system
12081정성태12/16/20191162개발 환경 구성: 465. 로컬 PC에서 개발 중인 ASP.NET Core 웹 응용 프로그램을 다른 PC에서도 접근하는 방법 [2]
12080정성태12/16/20191297.NET Framework: 870. C# - 프로세스의 모든 핸들을 열람
12079정성태12/13/20191058오류 유형: 584. 원격 데스크탑(rdp) 환경에서 다중 또는 고용량 파일 복사 시 "Unspecified error" 오류 발생
12078정성태12/13/20192306Linux: 26.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메모리 덤프 방법 [1]
12077정성태12/13/20191206Linux: 25. 자주 실행할 명령어 또는 초기 환경을 "~/.bashrc" 파일에 등록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