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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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컴파일된 소스에 탐색을 사용하도록 설정(Enable navigation to decompiled sources)

아래와 같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Visual Studio 2017 15.8 C# DLL 소스 탐색 기능 
; http://www.gamecodi.com/board/zboard.php?id=GAMECODI_Talkdev&no=5035

널리 널리 알리고 싶어 이렇게 제 블로그에 다시 옮겨 봅니다. ^^

간단하게 "Tools" / "Options..." 메뉴의 "Text Editor" / "C#" / "Advanced"에서 "Enable navigation to decompiled sources (experimental)" 기능을 켜면 동작하는데, 방식은 기존 .NET Reflector와 같은 유형의 디컴파일러들처럼 DLL을 역어셈블해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옵션을 켠 이후로, 예를 들어 다음의 소스 코드에서 SerializeObject 메서드에 커서를 둔 후 F12 키를 누르면 (또는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나오는 메뉴의 "Go To Definition"을 선택하면),

Newtonsoft.Json.JsonConvert.SerializeObject("test");

JsonConvert 창이 열리며 JsonConvert 타입의 역어셈블 코드와 함께 SerializeObject 메서드의 위치로 이동합니다.

#region Assembly Newtonsoft.Json, Version=11.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30ad4fe6b2a6aeed
// D:\ConsoleApp1\packages\Newtonsoft.Json.11.0.2\lib\net45\Newtonsoft.Json.dll
// Decompiled with ICSharpCode.Decompiler 3.1.0.3652
#endregion

...[생략]...
        public static string SerializeObject(object value)
        {
            return SerializeObject(value, (Type)null, (JsonSerializerSettings)null);
        }
...[생략]...

참고로 처음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 다음과 같이 묻는 창이 뜨긴 하지만,

IMPORTANT: Visual Studio includes decompiling functionality (“Decompiler”) that enables reproducing source code from binary code. By accessing and using the Decompiler, you agree to the Visual Studio license terms and the terms for the Decompiler below. If you do not agree with these combined terms, do not access or use the Decompiler.

You acknowledge that binary code and source code might be protected by copyright and trademark laws.  Before using the Decompiler on any binary code, you need to first:  

(i) confirm that the license terms governing your use of the binary code do not contain a provision which prohibits you from decompiling the software; or

(ii) obtain permission to decompile the binary code from the owner of the software.


Your use of the Decompiler is optional.  Microsoft is not responsible and disclaims all liability for your use of the Decompiler that violates any laws or any software license terms which prohibit decompiling of the software.

I agree to all of the foregoing:

Yes를 누르고 넘어가면 됩니다. ^^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저 기능을 위해 별도의 플러그인(예: .NET Reflector)를 설치할 필요는 없어졌습니다. 단지, 해당 도구들은 PDB까지도 DLL로부터 역어셈블한 소스 코드의 위치에 맞게 생성을 해두기 때문에 소스 코드 레벨의 디버깅까지 제공하는 무시 못 할 장점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시간 있으시면 아래의 글도 한 번씩 읽어보시는 것도. ^^

(GitHub 등과 직접 연동해) 소스 코드 디버깅을 쉽게 해 주는 SourceLink
; https://www.sysnet.pe.kr/2/0/11630

.NET Reflector를 이용한 "소스 코드가 없는" 어셈블리 디버깅
; https://www.sysnet.pe.kr/2/0/1201

TFS Team Build + Source Server = 소스 코드 디버깅
; https://www.sysnet.pe.kr/2/0/600

Visual Studio 2010 - .NET Framework 소스 코드 디버깅 - 두 번째 이야기
; https://www.sysnet.pe.kr/2/0/1243

소스 코드가 없는 닷넷 어셈블리를 디버깅할 때 지역 변숫값을 확인하는 방법
; https://www.sysnet.pe.kr/2/0/11036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9/13/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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