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NET Framework: 764. C# 7.2 - private protected 접근자 추가 [링크 복사], [링크+제목 복사]
조회: 2547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C# 7.2 - private protected 접근자 추가

C# 7.2 (1) - readonly 구조체
; https://www.sysnet.pe.kr/2/0/11524

C# 7.2 (2) - 메서드의 매개 변수에 in 변경자 추가
; https://www.sysnet.pe.kr/2/0/11525

C# 7.2 (3) - 메서드의 반환값 및 로컬 변수에 ref readonly 기능 추가
; https://www.sysnet.pe.kr/2/0/11526

C# 7.2 (4) - 3항 연산자에 ref 지원(conditional ref operator)
; https://www.sysnet.pe.kr/2/0/11528

C# 7.2 (5) - 스택에만 생성할 수 있는 값 타입 지원 - "ref struct"
; https://www.sysnet.pe.kr/2/0/11530

C# 7.2 (6) - Span<T>
; https://www.sysnet.pe.kr/2/0/11534

C# 7.2 (7) - private protected 접근자 추가
; https://www.sysnet.pe.kr/2/0/11543

C# 7.2 (8) - 숫자 리터럴의 선행 밑줄과 뒤에 오지 않는 명명된 인수
; https://www.sysnet.pe.kr/2/0/11544

기타 - Microsoft Build 2018 - The future of C# 동영상 내용 정리
; https://www.sysnet.pe.kr/2/0/11536




C# 언어의 접근자 종류가 기존에 5개가 있었는데요,

  • public
  • internal
  • protected
  • internal protected
  • private

이제 새롭게 private protected가 추가됩니다.

C# 7 Series, Part 5: Private Protected - C# 7.2
; https://blogs.msdn.microsoft.com/mazhou/2017/10/05/c-7-series-part-5-private-protected/

그동안 IL 언어 차원에서는 구현 가능했지만 C# 언어 수준에서 제공하지 않던 것인데요, 구현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면 굳이 7.2 버전까지 와서야 제공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아마도 꾸준히 개발자들 간에 요구 사항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private protected의 이름이 개인적으로 약간 혼란스러운 면이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private" 접근자에 대한 적용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internal protected와 유사한데 다음과 같은 차이점을 갖습니다.

internal protected: 적용 대상이 "internal" 또는(or) "protected"
private protected: 적용 대상이 "internal" 그리고(and) "protected"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의할 메서드를 같은 어셈블리 내에서 "그리고(and)" 상속된 클래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면 새로운 "private protected"를 적용하면 됩니다.

// 동일한 어셈블리 내에 정의된 2개의 클래스

public class Base
{
    private protected void PP()
    {
        Console.WriteLine("From Base.PP()");
    }

    internal protected void IP()
    {
        Console.WriteLine("From Base.IP()");
    }
}

public class Another1
{
    public void My()
    {
        Base b = new Base();

        b.PP(); // 컴파일 에러: Another1 타입이 동일한 어셈블리 내에 정의되었지만 Base의 자식 클래스는 아니므로.
        b.IP(); // 컴파일 정상: Another1 타입이 동일한 어셈블리 내에 정의되었으므로.
    }
}

public class D1 : Base
{
    public void My()
    {
        base.PP(); // 컴파일 정상: D1 타입이 동일한 어셈블리 내에 "그리고" 자식 클래스이므로.
        base.IP(); // 컴파일 정상
    }
}

위의 코드를 2개의 프로젝트 (Base 타입을 A 프로젝트, Another1과 DI 타입을 B 프로젝트)로 분리하면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A 프로젝트에 정의된 Base 타입

public class Base
{
    private protected void PP()
    {
        Console.WriteLine("From Base.PP()");
    }

    internal protected void IP()
    {
        Console.WriteLine("From Base.IP()");
    }
}

---------------------------------------------

// B 프로젝트에 정의된 Another1, D1 타입

public class Another1
{
    public void My()
    {
        Base b = new Base();

        b.PP(); // 컴파일 에러
        b.IP(); // 컴파일 에러: Another1 타입이 Base와 동일한 어셈블리 또는 자식 클래스 중 단 하나의 조건도 만족하지 않으므로.
    }
}

public class D1 : Base
{
    public void My()
    {
        base.PP(); // 컴파일 에러: D1 타입이 자식 클래스이긴 하지만 동일한 어셈블리 내에 정의되어 있지 않으므로.
        base.IP(); // 컴파일 정상: D1 타입이 Base의 자식 클래스이므로.
    }
}

그러니까, 굳이 좀 더 직관적으로 예약어를 만들어 보라고 한다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internal protected ==> internal or protected
private protected ==> internal and protected

(첨부 파일은 이 글의 예제 코드를 포함합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6/11/2018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NoWriterDateCnt.TitleFile(s)
11762정성태10/25/20183377사물인터넷: 52. New NodeMcu v3(ESP8266)의 http 통신파일 다운로드1
11761정성태10/25/20183041Graphics: 26. 임의 축을 기반으로 3D 벡터 회전파일 다운로드1
11760정성태10/24/20181581개발 환경 구성: 418. Azure - Runbook 내에서 또 다른 Runbook 스크립트를 실행
11759정성태10/24/20181762개발 환경 구성: 417. Azure - Runbook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서드를 위한 부가 Module 추가
11758정성태7/6/20202716.NET Framework: 800. C# - Azure REST API 사용을 위한 인증 획득 [3]파일 다운로드1
11757정성태10/23/20182383개발 환경 구성: 416. Visual Studio 2017을 이용한 아두이노 프로그램 개발(및 디버깅)
11756정성태10/19/20182207오류 유형: 500. Visual Studio Code의 아두이노 프로그램 개발 시 인텔리센스가 안 된다면?
11755정성태10/19/20184858오류 유형: 499. Visual Studio Code extension for Arduino - #include errors detected. [1]
11754정성태10/19/20182571개발 환경 구성: 415. Visual Studio Code를 이용한 아두이노 프로그램 개발 - 새 프로젝트
11753정성태10/19/20187673개발 환경 구성: 414. Visual Studio Code를 이용한 아두이노 프로그램 개발
11752정성태10/18/20181698오류 유형: 498. SQL 서버 - Database source is not a supported version of SQL Server
11751정성태10/18/20182061오류 유형: 497. Visual Studio 실행 시 그래픽이 투명해진다거나, 깨진다면?
11750정성태10/18/20181915오류 유형: 496. 비주얼 스튜디오 - One or more projects in the solution were not loaded correctly.
11749정성태10/18/20182118개발 환경 구성: 413.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작성한 프로그램을 빌드하는 가장 쉬운 방법
11748정성태10/18/20182725개발 환경 구성: 412. Arduino IDE를 Store App으로 설치한 경우 컴파일만 되고 배포가 안 되는 문제
11747정성태10/17/20182562.NET Framework: 799. C# - DLL에도 EXE처럼 Main 메서드를 넣어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1746정성태10/15/20181904개발 환경 구성: 411. Bitvise SSH Client의 인증서 모드에서 자동 로그인 방법파일 다운로드1
11745정성태10/15/20181965오류 유형: 495. TFS 파일/폴더 삭제 - The item [...] could not be found in your workspace, or you do not have permission to access it.
11744정성태10/15/20181640개발 환경 구성: 410. msbuild로 .pubxml 설정에 따른 배포 파일을 만드는 방법
11743정성태10/15/20181661웹: 37. Bootstrap의 dl/dt/dd 조합에서 문자열이 잘리지 않도록 CSS 설정
11742정성태10/15/20182485스크립트: 13. 윈도우 배치(Batch) 스크립트에서 날짜/시간 문자열을 구하는 방법
11741정성태10/15/20181414Phone: 13. Android - LinearLayout 간략 설명
11740정성태10/15/20182188사물인터넷: 51. Synology NAS(DS216+II)를 이용한 원격 컴퓨터의 전원 스위치 제어
11739정성태10/15/20183314Windows: 151. 윈도우 10의 전원 관리가 "균형 조정(Balanced)"으로 바뀌는 문제
11738정성태4/1/20202395오류 유형: 494. docker - 윈도우에서 실행 시 "unknown shorthand flag" 오류
11737정성태10/13/20181559오류 유형: 493. Azure Kudu - There are 395 items in this directory, but maxViewItems is set to 299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