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홈페이지
첨부 파일
 

Azure - 일정(schedule)에 등록한 runbook이 1년 후 실행이 안 되는 문제(Reason - The key used is expired.)

이상하군요. 어느 순간부터 일정에 등록한 runbook 스크립트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Azure runbook 예제 - 6시간 동안 수행 중인 VM을 중지
; https://www.sysnet.pe.kr/2/0/11517

대충 저 글을 쓴지 1년이 되어가는데요, 왜냐하면 "Automation Account"가 소유한 인증서가 1년 만기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오류가 runbook 실행 시 발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AADSTS700027: Client assertion contains an invalid signature. [Reason - The key used is expired., Thumbprint of key used by client: 'A9AFDC7BC047322F00AF034E24B63385898BB13D', Found key 'Start=10/22/2018 00:00:00, End=10/23/2019 00:00:00', Please visit 'https://developer.microsoft.com/en-us/graph/graph-explorer' and query for 'https://graph.microsoft.com/beta/applications/83d348ba-3cd2-4ab2-9304-8b0736f7e3ad' to see configured keys] Trace ID: 8ee86b7b-cd1c-4413-b3de-6acd888d3101 Correlation ID: 4d03cd5e-325d-4175-a062-6c1d1485731a Timestamp: 2019-11-14 04:00:33Z
No subscription found in the context. Please ensure that the credentials you provided are authorized to access an Azure subscription, then run Connect-AzureRmAccount to login.


검색해 보면 정확히 저 문제를 설명한 글이 나옵니다. ^^

Azure Automation Fails to Start Machine
; https://www.mcbsys.com/blog/2017/06/azure-automation-fails-to-start-machine/

그런데 사실 이 문제를 인식하기 어려웠던 점이 있는데, runbook의 "Process Automation" / "Jobs" 로그를 보면 다음과 같이 STATUS가 "Completed"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림 출처: https://www.mcbsys.com/blog/2017/06/azure-automation-fails-to-start-machine/]
runbook_cert_expired_0.png

하지만 저 로그 항목 하나를 찍고 들어가면 그제서야 이 글의 처음에 실은 "AADSTS700027" 오류가 보입니다. ^^;




해결 방법은 "Azure Automation Fails to Start Machine" 글에도 나오지만, 문제가 되는 "Automation Account"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면 아래의 화면과 같이,

runbook_cert_expired_1.png

친절하게 오류 메시지와 함께 링크를 제공하므로,

The certificates for the Run As account and Classic Run As account have expired. Click here to renew the certificate(s).

이것을 누르면 "Azure Run As Account"와 "Azure Classic Run As Account"에 대해 인증서를 갱신(renew)하는 버튼이 보이고, 그것을 눌러 실행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 (그나저나... 이걸 1년마다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좀...!!!)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11/15/2019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070정성태12/9/2019283오류 유형: 581. resize2fs: Bad magic number in super-block while trying to open /dev/.../root
12069정성태12/19/2019461디버깅 기술: 139. windbg - x64 덤프 분석 시 메서드의 인자 또는 로컬 변수의 값을 확인하는 방법
12068정성태11/28/2019561디버깅 기술: 138. windbg와 Win32 API로 알아보는 Windows Heap 정보 분석 [2]파일 다운로드2
12067정성태11/27/2019470디버깅 기술: 137. 실제 사례를 통해 Debug Diagnostics 도구가 생성한 닷넷 웹 응용 프로그램의 성능 장애 보고서 설명 [1]파일 다운로드1
12066정성태11/27/2019330디버깅 기술: 136. windbg - C# PInvoke 호출 시 마샬링을 담당하는 함수 분석 - OracleCommand.ExecuteReader에서 OpsSql.Prepare2 PInvoke 호출 분석
12065정성태11/25/2019329디버깅 기술: 135. windbg - C# PInvoke 호출 시 마샬링을 담당하는 함수 분석파일 다운로드1
12064정성태11/25/2019539오류 유형: 580. HTTP Error 500.0/500.33 - ANCM In-Process Handler Load Failure
12063정성태11/21/2019346디버깅 기술: 134. windbg - RtlReportCriticalFailure로부터 parameters 정보 찾는 방법
12062정성태12/20/2019300디버깅 기술: 133. windbg - CoTaskMemFree/FreeCoTaskMem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 두 번째 이야기
12061정성태11/20/2019312Windows: 165. CoTaskMemAlloc/CoTaskMemFree과 윈도우 Heap의 관계
12060정성태11/21/2019367디버깅 기술: 132.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64의 동작 분석
12059정성태11/20/2019365디버깅 기술: 131.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86의 동작 분석
12058정성태11/19/2019370디버깅 기술: 130. windbg - CoTaskMemFree/FreeCoTaskMem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12057정성태11/18/2019265오류 유형: 579. Visual Studio - Memory 창에서 유효한 주소 영역임에도 "Unable to evaluate the expression." 오류 출력
12056정성태11/18/2019395개발 환경 구성: 464. "Microsoft Visual Studio Installer Projects" 프로젝트로 EXE 서명 및 MSI 파일 서명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055정성태11/17/2019237개발 환경 구성: 463. Visual Studio의 Ctrl + Alt + M, 1 (Memory 1) 등의 단축키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12054정성태11/15/2019612.NET Framework: 869. C# - 일부러 GC Heap을 깨뜨려 GC 수행 시 비정상 종료시키는 예제
12053정성태11/15/2019285Windows: 164. 윈도우 10 - 명령행 창(cmd.exe) 속성에 (DotumChe, GulimChe, GungsuhChe 등의) 한글 폰트가 없는 경우
12052정성태11/15/2019256오류 유형: 578. Azure - 일정(schedule)에 등록한 runbook이 1년 후 실행이 안 되는 문제(Reason - The key used is expired.)
12051정성태12/2/2019498개발 환경 구성: 462. 시작하자마자 비정상 종료하는 프로세스의 메모리 덤프 - procdump [1]
12050정성태11/14/2019368Windows: 163. AcLayers의 API 후킹과 FaultTolerantHeap
12049정성태11/13/2019302.NET Framework: 868. (닷넷 프로세스를 대상으로) 디버거 방식이 아닌 CLR Profiler를 이용해 procdump.exe 기능 구현
12048정성태11/12/2019364Windows: 163. GUID 이름의 볼륨에 해당하는 파티션을 찾는 방법
12047정성태11/12/2019681Windows: 163. 안전하게 eject시킨 USB 장치를 물리적인 재연결 없이 다시 인식시키는 방법
12046정성태11/9/2019364오류 유형: 577. windbg - The call to LoadLibrary(...\sos.dll) failed, Win32 error 0n193
12045정성태10/27/2019316오류 유형: 576. mstest.exe 실행 시 "Visual Studio Enterprise is required to execute the test." 오류 - 두 번째 이야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