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홈페이지
첨부 파일
 

Linux에서 윈도우의 OutputDebugString 대신 사용할 수 있는 syslog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다 보면 OutputDebugString을 심심치 않게 사용하게 되는데요. 리눅스로 오면 저 API를 뭘로 대체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가장 적합한 것이 바로 syslog였습니다.

#include <syslog.h> 
#include <stdarg.h> 

void syslog(int priority, const char *format, ...);
void vsyslog(int priority, const char *format, va_list ap); 

보는 바와 같이 포매팅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법도 편리합니다. 일단 저걸로 로그를 남겼으면 "Dbgview.exe"처럼 확인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tail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il 명렁어로 log를 보는 법
; https://jusunglee.tistory.com/entry/%EB%A1%9C%EA%B7%B8%EB%A5%BC-%EB%B3%B4%EB%8A%94%EB%B2%95-log

$ cd /var/log
$ tail -f syslog

게다가 syslog/vsyslog는 프로세스 명을 자동으로 붙여주기 때문에 grep을 함께 연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NET Core로 만들어진 응용 프로그램이라면 프로세스 명이 "dotnet"일 것이므로 다음과 같이 연결하면 됩니다.

$ tail -f syslog | grep dotnet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5/17/2019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2019-05-24 06시08분
하루 지나고 나니 "tail -f" 명령어의 출력이 없습니다. 회사 동료가 ^^ "tail -F"를 추천하는데, "even if the file is rotated" 상황에서도 잘 동작하는 거라고 합니다.

https://tldr.ostera.io/tail


정성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107정성태1/10/2020560.NET Framework: 877. C# - 프로세스의 모든 핸들을 열람 - 두 번째 이야기
12106정성태1/8/2020611VC++: 136. C++ - OSR Driver Loader와 같은 Legacy 커널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 제작 [1]
12105정성태1/8/2020510디버깅 기술: 153. C# - PEB를 조작해 로드된 DLL을 숨기는 방법
12104정성태1/9/2020851DDK: 9. 커널 메모리를 읽고 쓰는 NT Legacy driver와 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3]
12103정성태4/23/20201523DDK: 8. Visual Studio 2019 + WDK Legacy Driver 제작- Hello World 예제 [1]파일 다운로드2
12102정성태1/6/2020601디버깅 기술: 152. User 권한(Ring 3)의 프로그램에서 _ETHREAD 주소(및 커널 메모리를 읽을 수 있다면 _EPROCESS 주소) 구하는 방법
12101정성태1/8/2020620.NET Framework: 876. C# - PEB(Process Environment Block)를 통해 로드된 모듈 목록 열람
12100정성태1/3/2020429.NET Framework: 875. .NET 3.5 이하에서 IntPtr.Add 사용
12099정성태1/3/2020612디버깅 기술: 151. Windows 10 - Process Explorer로 확인한 Handle 정보를 windbg에서 조회
12098정성태1/2/2020578.NET Framework: 874. C# - 커널 구조체의 Offset 값을 하드 코딩하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
12097정성태1/2/2020459디버깅 기술: 150. windbg - Wow64, x86, x64에서의 커널 구조체(예: TEB) 구조체 확인
12096정성태1/2/2020643디버깅 기술: 149. C# - DbgEng.dll을 이용한 간단한 디버거 제작
12095정성태12/27/2019756VC++: 135. C++ - string_view의 동작 방식
12094정성태12/26/2019654.NET Framework: 873. C# - 코드를 통해 PDB 심벌 파일 다운로드 방법
12093정성태12/26/2019807.NET Framework: 872. C# - 로딩된 Native DLL의 export 함수 목록 출력파일 다운로드1
12092정성태12/25/2019678디버깅 기술: 148. cdb.exe를 이용해 (ntdll.dll 등에 정의된) 커널 구조체 출력하는 방법
12091정성태12/25/2019900디버깅 기술: 147. pdb 파일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symchk.exe 실행에 필요한 최소 파일 [1]
12090정성태12/24/2019642.NET Framework: 871. .NET AnyCPU로 빌드된 PE 헤더의 로딩 전/후 차이점
12089정성태12/23/2019541디버깅 기술: 146. gflags와 _CrtIsMemoryBlock을 이용한 Heap 메모리 손상 여부 체크
12088정성태12/23/2019442Linux: 28. Linux - 윈도우의 "Run as different user" 기능을 shell에서 실행하는 방법
12087정성태12/21/2019576디버깅 기술: 145. windbg/sos - Dictionary의 entries 배열 내용을 모두 덤프하는 방법 (do_hashtable.py)
12086정성태12/20/2019696디버깅 기술: 144. windbg - Marshal.FreeHGlobal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12085정성태12/20/2019569오류 유형: 586. iisreset - The data is invalid. (2147942413, 8007000d) 오류 발생 - 두 번째 이야기 [1]
12084정성태12/21/2019650디버깅 기술: 143. windbg/sos - Hashtable의 buckets 배열 내용을 모두 덤프하는 방법 (do_hashtable.py)
12083정성태12/17/2019949Linux: 27. linux - lldb를 이용한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의 메모리 덤프 분석 방법 [2]
12082정성태12/17/2019697오류 유형: 585. lsof: WARNING: can't stat() fuse.gvfsd-fuse file system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