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홈페이지
첨부 파일
 

Visual Studio - Could not start the 'rsync' command on the remote host, please install it using your system package manager.

Visual Studio에서 CMake를 이용해,

Visual Studio 2019 - CMake를 이용한 리눅스 빌드 환경 설정
; https://www.sysnet.pe.kr/2/0/11825

리눅스 용 C/C++ 프로젝트를 빌드하다가 어느 순간 다음과 같은 빌드 오류 메시지가 떨어집니다.

1> Copying files to the remote machine.
1> Starting copying files to remote machine.
1> Could not start the 'rsync' command on the remote host, please install it using your system package manager. Please see https://aka.ms/AA23jat for troubleshooting.

다행히 검색하니 답이 나옵니다. ^^

Could not start rsync command on the remote host
; https://github.com/Microsoft/VSLinux/issues/341

원인은, 리눅스 머신 측의 (아마도 기존 빌드 명령으로 떠 있던) rsync 프로세스가 살아 있어서 이것을 중복 실행하지 못하는 듯합니다. 따라서, shell에서 다음의 리눅스 명령어로 직접 rsync 프로세스를 종료시키면,

pkill rsync

이후에는 Visual Studio에서 원격 CMake 빌드가 오류없이 잘 됩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2/26/2019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063정성태11/21/2019919디버깅 기술: 134. windbg - RtlReportCriticalFailure로부터 parameters 정보 찾는 방법
12062정성태12/20/2019750디버깅 기술: 133. windbg - CoTaskMemFree/FreeCoTaskMem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 두 번째 이야기
12061정성태11/20/2019842Windows: 165. CoTaskMemAlloc/CoTaskMemFree과 윈도우 Heap의 관계
12060정성태11/21/2019925디버깅 기술: 132.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64의 동작 분석
12059정성태11/20/2019867디버깅 기술: 131.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86의 동작 분석
12058정성태11/19/2019838디버깅 기술: 130. windbg - CoTaskMemFree/FreeCoTaskMem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12057정성태11/18/2019556오류 유형: 579. Visual Studio - Memory 창에서 유효한 주소 영역임에도 "Unable to evaluate the expression." 오류 출력
12056정성태11/18/20191109개발 환경 구성: 464. "Microsoft Visual Studio Installer Projects" 프로젝트로 EXE 서명 및 MSI 파일 서명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055정성태11/17/2019557개발 환경 구성: 463. Visual Studio의 Ctrl + Alt + M, 1 (Memory 1) 등의 단축키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12054정성태11/15/2019988.NET Framework: 869. C# - 일부러 GC Heap을 깨뜨려 GC 수행 시 비정상 종료시키는 예제
12053정성태11/15/2019661Windows: 164. 윈도우 10 - 명령행 창(cmd.exe) 속성에 (DotumChe, GulimChe, GungsuhChe 등의) 한글 폰트가 없는 경우
12052정성태11/15/2019588오류 유형: 578. Azure - 일정(schedule)에 등록한 runbook이 1년 후 실행이 안 되는 문제(Reason - The key used is expired.)
12051정성태12/2/20191420개발 환경 구성: 462. 시작하자마자 비정상 종료하는 프로세스의 메모리 덤프 - procdump [1]
12050정성태11/14/2019890Windows: 163. AcLayers의 API 후킹과 FaultTolerantHeap
12049정성태11/13/2019637.NET Framework: 868. (닷넷 프로세스를 대상으로) 디버거 방식이 아닌 CLR Profiler를 이용해 procdump.exe 기능 구현
12048정성태11/12/2019902Windows: 163. GUID 이름의 볼륨에 해당하는 파티션을 찾는 방법
12047정성태11/12/20191473Windows: 163. 안전하게 eject시킨 USB 장치를 물리적인 재연결 없이 다시 인식시키는 방법
12046정성태11/9/2019789오류 유형: 577. windbg - The call to LoadLibrary(...\sos.dll) failed, Win32 error 0n193
12045정성태10/27/2019612오류 유형: 576. mstest.exe 실행 시 "Visual Studio Enterprise is required to execute the test." 오류 - 두 번째 이야기
12044정성태10/27/2019784오류 유형: 575. mstest.exe - System.Resources.MissingSatelliteAssemblyException: The satellite assembly named "Microsoft.VisualStudio.ProductKeyDialog.resources.dll, ..."
12043정성태10/27/2019825오류 유형: 574. Windows 10 설치 시 오류 - 0xC1900101 - 0x4001E
12042정성태10/26/2019757오류 유형: 573. OneDrive 하위에 위치한 Documents, Desktop 폴더에 대한 권한 변경 시 "Unable to display current owner"
12041정성태10/23/2019594오류 유형: 572. mstest.exe - The load test results database could not be opened.
12040정성태10/23/2019987오류 유형: 571. Unhandled Exception: System.Net.Mail.SmtpException: Transaction failed. The server response was: 5.2.0 STOREDRV.Submission.Exception:SendAsDeniedException.MapiExceptionSendAsDenied
12039정성태10/22/2019727스크립트: 16. cmd.exe의 for 문에서는 ERRORLEVEL이 설정되지 않는 문제
12038정성태10/17/2019578오류 유형: 570. SQL Server 2019 RC1 - SQL Client Connectivity SDK 설치 오류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