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BITCOIN으로 주인장 응원하기: 1EK6hfQPJ31vWDNZzQGMGzsJkZCkDc3VhN)
글쓴 사람
정성태 (kevin13@chol.net)
홈페이지
첨부 파일
 

Azure 웹 사이트에 사용자 도메인 네임 연결하는 방법

Azure로 웹 사이트 호스팅을 변경한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DNS 입니다. 예를 들어 제 웹 사이트의 경우, azure에서 제공되는 DNS 는 "sysnet.cloudapp.net" 인데... 제 개인 도메인이었던 sysnet.pe.kr 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 검색 엔진에 sysnet.pe.kr 로 되어 있던 모든 자료들이 무효화 되어버리는 ... 등의 다소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Azure관리자에서 클라우드 정보를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이 IP가 제공되긴 하는데요.

azure_dns_link_1.png

문제는 저것이 "Virtual IP"라는 점입니다. 물론, Azure에서 한번 호스팅 되고 있는 Virtual Machine 과의 매핑이 달라지는 일이라면 VM이 깨지거나 지리적으로 다른 물리 서버로 이동할 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빈도'로 따져보면 거의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그런 상황에서도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인데 IP 때문에 문제가 된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점이 반감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긴... 제 개인 블로그처럼 그 중요도가 매우 낮은 시스템이라면 그냥 Virtual IP를 DNS 서버에 등록해도 별 영향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

그래도, 방법이 있는데 굳이 Virtual IP를 사용할 필요는 없을 텐데요, 바로 아래의 글에서 그 해결책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Custom Domain Names in Windows Azure
; http://blog.smarx.com/posts/custom-domain-names-in-windows-azure

제 경우에는 기존 sysnet 을 집에서 호스팅하고 있었기 때문에 "동적 IP" 매핑을 위해 kr.dnsever.com 웹 사이트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dnsever.com 서비스에서 CNAME을 바꾸는 부분이 있어서 이를 Azure로 매핑할 수가 있는데요. 우선, 도메인 관리 페이지로 가면 다음과 같이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azure_dns_link_2.png

여기서 2가지 작업을 해주어야 하는데, 먼저 "다이나믹 DNS 관리" 에서 "www.sysnet.pe.kr" 항목을 삭제해 주고, "도메인 별명(CNAME) 관리"에서 다음과 같이 "www" 에 대해 "목적지 도메인"을 Azure 서비스를 받는 DNS 이름으로 변경해 주어야 합니다.

azure_dns_link_3.png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azure_dns_link_4.png

위에서는 "kr.dnserver.com"의 예를 들긴 했지만,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gabia.com에서도 역시 CNAME을 이용한 매핑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여러분들의 도메인 호스팅 업체를 들어가보시면 대부분 CNAME 을 제어하는 메뉴가 있으니 그에 따라 알맞게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6/30/2012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kevin13@chol.com

비밀번호
수정 답변 목록

댓글 쓴 사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843정성태1/24/201523VC++ : 61. 무시할 수 없는 Visual C++ 런타임 함수
1842정성태1/23/2015111개발 환경 구성: 253. 노트북 키보드에 없는 BREAK 키를 다른 키로 대체하는 방법
1841정성태1/21/2015100오류 유형 : 264. Win32 핸들 관련 CLR4 보안 오류 사례
1840정성태1/8/2015319오류 유형 : 263. Visual Studio - CodeLens 사용 시 CPU 100% 현상
1839정성태1/5/2015299Debug Features : 67. windbg 분석 사례 - cpu 100% 현상
1838정성태1/4/2015271윈도우 내레이터(Narrator) 기능 끄는 방법(윈도우에 파란색의 굵은 테두리 선이 나타난다면?)
1837정성태1/4/2015316Debug Features : 66. windbg 분석 사례 - 메모리 부족
1836정성태1/4/2015331Debug Features : 65. windbg - 덤프 파일과 handle 정보
1835정성태1/3/2015313개발 환경 구성: 252. SQL 서버 역시 SSL 3.0/TLS 1.0만을 지원하는 듯!
1834정성태1/23/2015318개발 환경 구성: 251. TLS 1.2를 적용한 IIS 웹 사이트 구성
1833정성태1/3/2015320.NET : 337. System.Data.SqlClient는 SSL 3.0/TLS 1.0만 지원하는 듯!
1832정성태1/2/2015161오류 유형 : 262. Azure에 응용 프로그램 게시 중 로그인 오류
1831정성태1/1/2015329Debug Features : 64. windbg 분석 사례 - cpu 100% 현상 [1]
1830정성태1/1/2015183오류 유형 : 261. svchost.exe 프로세스(IP Helper: IPHLPSVC)의 CPU 100% 현상
1829정성태12/19/2014306VC++ : 60. Windows Vista부터 바뀐 Credential Provider 예제 분석 (2)
1828정성태12/15/2014388VC++ : 59. Windows Vista부터 바뀐 Credential Provider 예제 분석 (1)
1827정성태12/12/2014233VC++ : 58. CredUIPromptForWindowsCredentials Win32 API 사용법 정리
1826정성태12/11/2014358.NET : 336. Socket.Listen에 전달된 backlog 인자의 의미
1825정성태12/12/2014690.NET : 335. TCP 소켓 연결의 해제를 알 수 있는 방법 [2]파일 다운로드1
1824정성태12/10/2014296.NET : 334. Socket.Receive 메서드의 SocketFlags.Peek 동작을 이용해 소켓 연결 유무를 확인?파일 다운로드1
1823정성태12/10/2014451.NET : 333. Java의 ScheduledExecutorService에 대응하는 C#의 System.Threading.Timer [2]
1822정성태12/3/2014653개발 환경 구성: 250. Xamarin 라이선스 관리 [2]
1821정성태12/1/2014511VS.NET IDE : 58. Visual Studio에서 /* ~ */ 주석을 위한 단축키(매크로)
1820정성태11/23/2014434.NET : 332. Mono Profiler에서 IL 코드 변경이 가능할까? - 두번째 이야기파일 다운로드1
1819정성태11/22/2014284오류 유형 : 260. MSBuild 에러 - warning MSB3052: The parameter to the compiler is invalid,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