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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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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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아래와 같은 글이 제법 이슈가 되었었지요.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59405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머가 "모두" 이런 길을 걷는다고는 생각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글을 써봅니다.

어쨌든. 현재 저와 함께 일하는 분들은 (저를 포함해서 총 4명) - 8시 출근, 5시 퇴근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날인가는 부분적으로 야근이 필요하겠지만.)

그런데,,, 최근에는 정시 출/퇴근 만으로도 뭔가 부족하지 않은가 하고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다음의 글을 읽었을 때, 더더욱 그런 점을 느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김창준" 님과 꼭 한번 같이 일해 보고 싶습니다. ^^)

애자일컨설팅에서 일해보니
; http://agile.egloos.com/3265456

저는 개발자의 길이 그리 험난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어", "컴퓨터", "자동차 정비" 와 같은 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적어도 시대가 요구하는 어느 한 부분은 직업적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다른 직업의 사람들보다는 부담이 덜 하지요. (물론, 반대로 누구나 다 하는 상황이 될수록 더더욱 자기 발전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오는 것도 있겠지만.)

프로그래머라면...!
Visual C++ 의 Release 모드 컴파일 처럼 자신의 인생을 최적화시킬 줄 알고,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구조를 설계하듯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도 멋진 아키텍트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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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6/18/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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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 at 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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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쓴 사람
 



2007-06-19 09시25분
[이방은] 제법 이슈가 되고 있는 글이죠..
사직서의 내용들 말이에요..
성태님은 참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하시는군요..
링크에 걸린 나부군 님 또한..ㅎㅎㅎ
그런데 아마도 많은 개발자들이 이리도 혹사 당하는건 사실인거 같네요..
좋은 환경보다 나쁜 환경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더 쉽게..흔히 볼수 있거든요.
근데 어쩌죠..
이런 생활에 익숙해져서인지..
일찍 퇴근 하면...
당황스럽습니다..멀해야 할지 몰라서요..이런이런...
스스로 찌들어버렸다고 해야 할까요..

아예 이바닥에서 날고 기는 사람으로 업을 하지 않거나 못하거나 할라 치면
다른 길을 알아 보는 것도 좋은 생각 같긴 하네요..저도 요즘 고민하고 있지만..ㅡ.ㅡ;
계속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하는 것요..ㅎㅎㅎ

암튼 참 서글픈 인생살이에요...
[손님]
2007-06-19 10시14분
일찍 퇴근하면... 당황스럽기는요??? 얼른 집에 가셔서 공부하셔야지요. ^^;

이방은 님 같은 분조차도 고민하고 계시다니... 이 분야가 심각한 상황에 있는 것은 사실인 듯 싶군요.
kevin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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