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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었던 책들... [링크 복사], [링크+제목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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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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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근사한 서평을 할 실력은 아니니... 그냥 읽었던 책만 나열해 보겠습니다.

- 고급 개발자들만이 알고있던 Windows 구조와 원리 그리고 Codes
- Debugging Applications for Microsoft .NET and Microsoft Windows
- C# 객체 지향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 Working with Microsoft Visual Studio Team System
- Extreme Programming

지금은 틈틈이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MSDN Magazine에만 쩔어 살다 보니 최근에는 정말 책 읽을 시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책 쓰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뿐이 안듭니다.
현재 쏟아져 나오는 기술들을 따라가기도 힘든데... 언제 그렇게 시간을 내서 책을 쓸 수 있었을까 싶네요.

어쩌면 일종의 자기 희생일 수도 있겠지요. 물론, 그만큼의 명예도 따라오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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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요즘 제가 책을 읽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자면. 전철로 1시간 넘는 거리를 출퇴근 시간으로 보내게 되는데, 그때 읽습니다. 두꺼운 책 같은 경우에는 분책을 해서 가볍게 쪼갠 것을 들고 다니면서 읽으니 좀 낫더군요. 저희 건물 1층에 "타라 그래픽스"라고 있는데, 그렇게 책을 쪼개 주는데 3,300원을 받습니다. 만약 한 권을 3권으로 분책하면 9,900이 들게 되는데요. 너무 비싼 것 같습니다. ^^; 아까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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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7/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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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쓴 사람
 



2006-08-11 06시14분
[비밀!!] GOOD ^-^
[손님]
2006-08-21 01시04분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_^

저도 평소에 분책 부분에 공감하던 바, (저는 직접 분책을 합니다. 실로 험남한 작업이죠. ^_^;;;) 지난 주말에 한빛미디어 분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핸드북 사이즈로 특정 주제만 비교적 집중해서 파고드는 시리즈에 대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 분의 답변은 본인들께서도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닌데, 그럴 경우 코드를 기재할 공간에 대한 딜레마가 생긴다고 하시더군요. 그 부분을 해결하면 시리즈 발간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다시던데...

아무튼 출퇴근 시간에 1 호선이나 2 호선에서 바이블류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거의 자발적 수도에 가까운 행위니까요. ^_^;;;
songgun
2006-08-21 01시16분
대단하십니다. 송원석 님. 분책을 직접... ^^;

맞습니다. 바이블 유의 책을 지하철에서 읽는다는 것은... ^^; 우선 팔의 통증, 내려가는 팔에 따라 낮아져 가는 책을 보기 위해 숙여지는 고개. 목에 통증도 장난 아니지요. ^^

근데, 핸드북 사이즈의 시리즈 물은... 나온다면 그걸 사고 싶군요. ^^ 분책 값만 빠질 수 있다면.
kevin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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