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연관된 글이 1개 있습니다.)

OpenGL.NET 예제 실행 시 "Managed Debugging Assistant 'CallbackOnCollectedDelegate'" 예외 발생

이상하군요, OpenGL.NET 예제를 만들다 보니 Gl.BindVertexArray, Gl.GenBuffer 등의 호출에서 자꾸 다음과 같은 예외가 발생합니다.

Managed Debugging Assistant 'CallbackOnCollectedDelegate' 
  Message=Managed Debugging Assistant 'CallbackOnCollectedDelegate' : 'A callback was made on a garbage collected delegate of type 'OpenGL.Net!OpenGL.Gl+DebugProc::Invoke'. This may cause application crashes, corruption and data loss. When passing delegates to unmanaged code, they must be kept alive by the managed application until it is guaranteed that they will never be called.'

System.NullReferenceException
  HResult=0x80004003
  Message=Object reference not set to an instance of an object.
  Source=<Cannot evaluate the exception source>
  StackTrace:
<Cannot evaluate the exception stack trace>

OpenGL.NET이 결국 opengl native DLL에 대한 래핑이기 때문에 저런 오류가 발생할 여지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검색해 보면 관련 오류가 없는 걸로 봐서는 OpenGL.NET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CallbackOnCollectedDelegate 예외가 발생하는 상황을 감안해,

CallbackOnCollectedDelegate was detected
; https://www.sysnet.pe.kr/2/0/710

다시 예제 코드를 천천히 뜯어 보면 다음과 같이 직접 delegate를 넘겨주는 코드가 있습니다.

public class DisplayManager
{
    // ...[생략]...

    public void createDisplay(GlControl glControl)
    {
        _glControl = glControl;

        if (Gl.CurrentExtensions != null && Gl.CurrentExtensions.DebugOutput_ARB)
        {
            Gl.DebugMessageCallback(GLDebugMessageCallbackProc, IntPtr.Zero);
            Gl.DebugMessageControl(Gl.DebugSource.DontCare, Gl.DebugType.DontCare, Gl.DebugSeverity.DontCare, 0, null, true);
        }

        if (Gl.CurrentVersion != null && Gl.CurrentVersion.Api == KhronosVersion.ApiGl && glControl.MultisampleBits > 0)
        {
            Gl.Enable(EnableCap.Multisample);
        }
    }

    // ...[생략]...
}

그렇습니다. 저 코드를 다음과 같이 바꿔야만 합니다.

public class DisplayManager
{
    // ...[생략]...

    Gl.DebugProc _debugProc;

    public void createDisplay(GlControl glControl)
    {
        _debugProc = GLDebugMessageCallbackProc;
        _glControl = glControl;

        if (Gl.CurrentExtensions != null && Gl.CurrentExtensions.DebugOutput_ARB)
        {
            Gl.DebugMessageCallback(_debugProc, IntPtr.Zero);
            Gl.DebugMessageControl(Gl.DebugSource.DontCare, Gl.DebugType.DontCare, Gl.DebugSeverity.DontCare, 0, null, true);
        }

        if (Gl.CurrentVersion != null && Gl.CurrentVersion.Api == KhronosVersion.ApiGl && glControl.MultisampleBits > 0)
        {
            Gl.Enable(EnableCap.Multisample);
        }
    }

    // ...[생략]...
}

문제는 저 코드가 OpenGL.NET의 Sample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이상하군요... OpenGL.NET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겪었을 것 같은데, 아무런 이야기가 없는 걸로 봐서는 OpenGL.NET 사용자 층이 많지 않다는??? ^^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11/29/2018]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 at 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작성자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084정성태12/19/201919298디버깅 기술: 143. windbg/sos - Hashtable의 buckets 배열 내용을 모두 덤프하는 방법 (do_hashtable.py) [1]
12083정성태12/17/201922270Linux: 27. linux - lldb를 이용한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의 메모리 덤프 분석 방법 [2]
12082정성태12/17/201920551오류 유형: 585. lsof: WARNING: can't stat() fuse.gvfsd-fuse file system
12081정성태12/16/201922401개발 환경 구성: 465. 로컬 PC에서 개발 중인 ASP.NET Core 웹 응용 프로그램을 다른 PC에서도 접근하는 방법 [5]
12080정성태12/16/201919561.NET Framework: 870. C# - 프로세스의 모든 핸들을 열람
12079정성태12/13/201921430오류 유형: 584. 원격 데스크톱(rdp) 환경에서 다중 또는 고용량 파일 복사 시 "Unspecified error" 오류 발생
12078정성태12/13/201921236Linux: 26.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메모리 덤프 방법 [3]
12077정성태12/13/201920340Linux: 25. 자주 실행할 명령어 또는 초기 환경을 "~/.bashrc" 파일에 등록
12076정성태12/12/201918851디버깅 기술: 142. Linux - lldb 환경에서 sos 확장 명령어를 이용한 닷넷 프로세스 디버깅 - 배포 방법에 따른 차이
12075정성태12/11/201919653디버깅 기술: 141. Linux - lldb 환경에서 sos 확장 명령어를 이용한 닷넷 프로세스 디버깅
12074정성태12/10/201919322디버깅 기술: 140. windbg/Visual Studio - 값이 변경된 경우를 위한 정지점(BP) 설정(Data Breakpoint)
12073정성태12/10/201920868Linux: 24. Linux/C# - 실행 파일이 아닌 스크립트 형식의 명령어를 Process.Start로 실행하는 방법
12072정성태12/9/201917669오류 유형: 583. iisreset 수행 시 "No such interface supported" 오류
12071정성태12/9/201921174오류 유형: 582. 리눅스 디스크 공간 부족 및 safemode 부팅 방법
12070정성태12/9/201923092오류 유형: 581. resize2fs: Bad magic number in super-block while trying to open /dev/.../root
12069정성태12/2/201919485디버깅 기술: 139. windbg - x64 덤프 분석 시 메서드의 인자 또는 로컬 변수의 값을 확인하는 방법
12068정성태11/28/201928144디버깅 기술: 138. windbg와 Win32 API로 알아보는 Windows Heap 정보 분석 [3]파일 다운로드2
12067정성태11/27/201919561디버깅 기술: 137. 실제 사례를 통해 Debug Diagnostics 도구가 생성한 닷넷 웹 응용 프로그램의 성능 장애 보고서 설명 [1]파일 다운로드1
12066정성태11/27/201919219디버깅 기술: 136. windbg - C# PInvoke 호출 시 마샬링을 담당하는 함수 분석 - OracleCommand.ExecuteReader에서 OpsSql.Prepare2 PInvoke 호출 분석
12065정성태11/25/201917526디버깅 기술: 135. windbg - C# PInvoke 호출 시 마샬링을 담당하는 함수 분석파일 다운로드1
12064정성태11/25/201920439오류 유형: 580. HTTP Error 500.0/500.33 - ANCM In-Process Handler Load Failure
12063정성태11/21/201919373디버깅 기술: 134. windbg - RtlReportCriticalFailure로부터 parameters 정보 찾는 방법
12062정성태11/21/201918885디버깅 기술: 133. windbg - CoTaskMemFree/FreeCoTaskMem에서 발생한 덤프 분석 사례 - 두 번째 이야기
12061정성태11/20/201919316Windows: 167. CoTaskMemAlloc/CoTaskMemFree과 윈도우 Heap의 관계
12060정성태11/20/201920920디버깅 기술: 132.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64의 동작 분석
12059정성태11/20/201920079디버깅 기술: 131. windbg/Visual Studio - HeapFree x86의 동작 분석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