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Could not load file or assembly 'Microsoft.VisualStudio.TextTemplating.VSHost.15.0, Version=16.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b03f5f7f11d50a3a' or one of its dependencies.

이상하군요, XmlCodeGenerator가 Preview 버전까지만 해도 잘 동작했는데 2022 정식 버전에서는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디버깅을 해보니, "FileNotFoundException" 예외가 발생하는데요,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Could not load file or assembly 'Microsoft.VisualStudio.TextTemplating.VSHost.15.0, Version=16.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b03f5f7f11d50a3a' or one of its dependencies. The system cannot find the file specified.'

그러니까, 아예 XmlCodeGenerator 확장 DLL이 저것 때문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Pre-bind state information ===
LOG: DisplayName = Microsoft.VisualStudio.TextTemplating.VSHost.15.0, Version=16.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b03f5f7f11d50a3a
 (Fully-specified)
LOG: Appbase = file:///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2022/Enterprise/Common7/IDE/
LOG: Initial PrivatePath = NULL
Calling assembly : XmlCodeGenerator, Version=1.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8247e1cbdabdbe2d.
===
LOG: This bind starts in LoadFrom load context.
WRN: Native image will not be probed in LoadFrom context. Native image will only be probed in default load context, like with Assembly.Load().
LOG: Using application configuration file: %USERPROFILE%\AppData\Local\Microsoft\VisualStudio\17.0_03677d2cExp\devenv.exe.config
LOG: Using host configuration file: 
LOG: Using machine configuration file from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64\v4.0.30319\config\machine.config.
LOG: Post-policy reference: Microsoft.VisualStudio.TextTemplating.VSHost.15.0, Version=16.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b03f5f7f11d50a3a
LOG: The same bind was seen before, and was failed with hr = 0x80070002.

차근히 볼까요? Initial PrivatePath도 null이면 사실상 찾을만한 곳은 Appbase뿐이지만 실제로 devenv.exe가 실행된 프로세스를 보면 다음의 경로에서도 찾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2022\Enterprise\Common7\IDE\
  •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2022\Enterprise\Common7\IDE\PublicAssemblies
  • GAC

그리고 저 경로를 모두 살펴보면 "Microsoft.VisualStudio.TextTemplating.VSHost.15.0" 어셈블리가 없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은 맞긴 합니다.




일단, 원인 분석은 되었으니, 이제 문제는 Microsoft.VisualStudio.TextTemplating.VSHost.15.0 어셈블리를 어떻게 vsix에 포함시키느냐입니다. 모든 참조 dll은 "Copy Local" 속성을 "true"로 했기 때문에 포함이 되어야 하는 것이 맞는데요, 이상하게도 vsix에는 오직 XmlCodeGenerator.dll 파일만 있습니다.

다행히 검색해 보면 다음의 글이 나오는데요,

How to add referenced DLLs to VSIX? 
; https://social.msdn.microsoft.com/Forums/sqlserver/en-US/e59b527b-a683-40ea-9a25-5d7acbb48074/how-to-add-referenced-dlls-to-vsix?forum=vsx

따라서, vsixmanifest 파일을 열어 추가해 주면 됩니다.

vsix_dll_1.png

실제로 저렇게 설정하고 빌드하면 vsix에 DLL 파일이 있고,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동작했습니다.




참고로, 이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있는데 경험상 2022는 바뀐 부분이 너무 많아서 경우에 따라 아예 extension을 2022 전용으로 작성하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2019와 2022를 동시에 지원하려면... 상당히 피곤해지실 것입니다. ^^;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1/8/2022]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 at 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작성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3220정성태1/19/2023125오류 유형: 837. NETSDK1045 The current .NET SDK does not support targeting .NET ...
13219정성태1/18/2023206Windows: 220. 네트워크의 인터넷 접속 가능 여부에 대한 판단 기준
13218정성태1/17/2023186VS.NET IDE: 178. Visual Studio 17.5 (Preview 2) - 포트 터널링을 이용한 웹 응용 프로그램의 외부 접근 허용
13217정성태1/13/2023233디버깅 기술: 185. windbg - 64비트 운영체제에서 작업 관리자로 뜬 32비트 프로세스의 덤프를 sos로 디버깅하는 방법
13216정성태1/12/2023168디버깅 기술: 184. windbg - 32비트 프로세스의 메모리 덤프인 경우 !peb 명령어로 나타나지 않는 환경 변수
13215정성태1/11/2023164Linux: 56. 리눅스 - /proc/pid/stat 정보를 이용해 프로세스의 CPU 사용량 구하는 방법
13214정성태1/10/2023300.NET Framework: 2087. .NET 6부터 SourceGenerator와 통합된 System.Text.Json [1]파일 다운로드1
13213정성태1/9/2023220오류 유형: 836. docker 이미지 빌드 시 "RUN apt install ..." 명령어가 실패하는 이유
13212정성태1/8/2023232기타: 85. 단정도/배정도 부동 소수점의 정밀도(Precision)에 따른 형변환 손실
13211정성태1/6/2023195웹: 42. (https가 아닌) http 다운로드를 막는 웹 브라우저
13210정성태1/5/2023290Windows: 219. 윈도우 x64의 경우 0x00000000`7ffe0000 아래의 주소는 왜 사용하지 않을까요?
13209정성태1/4/2023326Windows: 218. 왜 윈도우에서 가상 메모리 공간은 64KB 정렬이 된 걸까요?
13208정성태1/3/2023267.NET Framework: 2086. C# - Windows 운영체제의 2MB Large 페이지 크기 할당 방법파일 다운로드1
13207정성태12/26/2022218.NET Framework: 2085. C# - gpedit.msc의 "User Rights Assignment" 특권을 코드로 설정/해제하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3206정성태12/24/2022240.NET Framework: 2084. C# - GetTokenInformation으로 사용자 SID(Security identifiers) 구하는 방법 [1]파일 다운로드1
13205정성태12/24/2022295.NET Framework: 2083. C# - C++과의 연동을 위한 구조체의 fixed 배열 필드 사용 (2)파일 다운로드1
13204정성태12/22/2022229.NET Framework: 2082. C# - (LSA_UNICODE_STRING 예제로) CustomMarshaler 사용법파일 다운로드1
13203정성태12/22/2022295.NET Framework: 2081. C# Interop 예제 - (LSA_UNICODE_STRING 예제로) 구조체를 C++에 전달하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3202정성태12/21/2022388기타: 84. 직렬화로 설명하는 Little/Big Endian파일 다운로드1
13201정성태12/20/2022275오류 유형: 835. PyCharm 사용 시 C 드라이브 용량 부족
13200정성태12/19/2022201오류 유형: 834. 이벤트 로그 - SSL Certificate Settings created by an admin process for endpoint
13199정성태12/19/2022180개발 환경 구성: 656. Internal Network 유형의 스위치로 공유한 Hyper-V의 VM과 호스트가 통신이 안 되는 경우
13198정성태12/18/2022260.NET Framework: 2080. C# - Microsoft.XmlSerializer.Generator 처리 없이 XmlSerializer 생성자를 예외 없이 사용하고 싶다면?파일 다운로드1
13197정성태12/17/2022197.NET Framework: 2079. .NET Core/5+ 환경에서 XmlSerializer 사용 시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예외 발생하는 경우파일 다운로드1
13196정성태12/16/2022214.NET Framework: 2078. .NET Core/5+를 위한 SGen(Microsoft.XmlSerializer.Generator) 사용법
13195정성태12/15/2022300개발 환경 구성: 655. docker - bridge 네트워크 모드에서 컨테이너 간 통신 시 --link 옵션 권장 이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