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연관된 글이 1개 있습니다.)

Azure -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한 AppService 원격 디버그 방법

예전에 AppService의 덤프를 떠서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NET Core 웹 앱을 호스팅하는 Azure App Services의 프로세스 메모리 덤프 및 windbg 분석 개요
; https://www.sysnet.pe.kr/2/0/11839

사실, 할 수만 있다면 덤프보다는 직접 원격 디버깅을 하는 방법이 훨씬 디버깅이 쉽습니다. Azure에는 AppService를 원격으로 디버깅할 수 있는 방법이 제공되는데,

Remote debugging Azure App Services
; https://devblogs.microsoft.com/premier-developer/remote-debugging-azure-app-services/

Azure Remote debugging manually in Visual Studio 2017
; https://www.locktar.nl/uncategorized/azure-remote-debugging-manually-in-visual-studio-2017/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요? ^^




이를 위해서는 우선 AppService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 "Settings" 범주를 보면 "Configuration" 메뉴가 보이는데요, 그걸 선택하면 "Application settings", "General settings", "Default documents", "Path mappings" 링크가 상단에 나옵니다. 그중에서 "General settings" 화면에 다음과 같이 "Remote debugging"을 활성화할 수 있는데요,

azure_scm_proc_3.png

정상적으로 설정된 경우, Azure Kudu 화면의 "Process Explorer"에서 다음과 같이 "msvsmon.exe"가 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zure_scm_proc_4.png

위와 같은 상황은 msvsmon.exe가 대기를 하고 있는 것일 뿐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디버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상태에서, Visual Studio의 "Debug" / "Attach to Process..." 메뉴를 선택해 "Connection type"을 "Microsoft Azure App Services"로 설정하고 "Find" 버튼을 누르면,

azure_appservice_dbg_1.png

디버깅할 AppService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고 "OK"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대상 w3wp.exe가 보입니다.

azure_appservice_dbg_2.png

"Attach" 버튼을 누르면, 이후 이렇게 BP가 잡히는 디버깅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azure_appservice_dbg_3.png




Attach 시켰는데, BP가 비정상적으로 동작한다면?

azure_appservice_dbg_5.png

해당 웹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Release로 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 봅니다. 즉, 다음과 같이 Debug 버전으로 빌드해야 정상적으로 BP가 잡힐 수 있습니다.

azure_appservice_dbg_4.png




Attach 시켜 HTTP 호출을 했는데 정상적으로 BP에 디버깅이 걸리지 않는다면?

AppService Plan에 scale-out을 2개 이상 했다면 요청의 분산으로 인해 우리가 디버깅한 w3wp.exe로 요청이 안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디버깅하는 동안만 scale-out을 1로 하든지, 아니면 ARRAffinity 쿠키를 이용해,

Azure - scale-out 상태의 App Service에서 특정 인스턴스에 요청을 보내는 방법
; https://www.sysnet.pe.kr/2/0/13098

자신이 attach시킨 w3wp.exe로 요청을 전달하도록 맞춰주면 됩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11/18/2022]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 at 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작성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3565정성태2/23/2024110닷넷: 2219. .NET CLR2 보안 모델에서의 개별 System.Security.Permissions 제어
13564정성태2/22/2024413Windows: 259. Hyper-V Generation 1 유형의 VM을 Generation 2 유형으로 바꾸는 방법
13563정성태2/21/2024453디버깅 기술: 196. windbg - async/await 비동기인 경우 메모리 덤프 분석의 어려움
13562정성태2/21/2024430오류 유형: 896. ASP.NET - .NET Framework 기본 예제에서 System.Web에 대한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예외 발생
13561정성태2/20/2024817닷넷: 2218. C# - (예를 들어, Socket) 비동기 I/O에 대한 await 호출 시 CancellationToken을 이용한 취소파일 다운로드1
13560정성태2/19/20241041디버깅 기술: 195. windbg 분석 사례 - Semaphore 잠금으로 인한 Hang 현상 (닷넷)
13559정성태2/19/20241259오류 유형: 895. ASP.NET - System.Security.SecurityException: 'Requested registry access is not allowed.'
13558정성태2/18/20241149닷넷: 2217. C# - 최댓값이 1인 SemaphoreSlim 보다 Mutex 또는 lock(obj)를 선택하는 것이 나은 이유
13557정성태2/18/20241024Windows: 258. Task Scheduler의 Author 속성 값을 변경하는 방법
13556정성태2/17/20241016Windows: 257. Windows - Symbolic (hard/soft) Link 및 Junction 차이점
13555정성태2/15/20241146닷넷: 2216. C# - SemaphoreSlim 사용 시 주의점
13554정성태2/15/2024950VS.NET IDE: 189. Visual Studio - 닷넷 소스코드 디컴파일 찾기가 안 될 때
13553정성태2/14/20241081닷넷: 2215. windbg - thin/fat lock 없이 동작하는 Monitor.Wait + Pulse
13552정성태2/13/20241004닷넷: 2214. windbg - Monitor.Enter의 thin lock과 fat lock
13551정성태2/12/20241124닷넷: 2213. ASP.NET/Core 웹 응용 프로그램 - 2차 스레드의 예외로 인한 비정상 종료
13550정성태2/11/20241169Windows: 256. C# - Server socket이 닫히면 Accept 시켰던 자식 소켓이 닫힐까요?
13549정성태2/3/20241465개발 환경 구성: 706. C# - 컨테이너에서 실행하기 위한 (소켓) 콘솔 프로젝트 구성
13548정성태2/1/20241280개발 환경 구성: 705. "Docker Desktop for Windows" - ASP.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의 소켓 주소 바인딩(IPv4/IPv6 loopback, Any)
13547정성태1/31/20241113개발 환경 구성: 704. Visual Studio - .NET 8 프로젝트부터 dockerfile에 추가된 "USER app" 설정
13546정성태1/30/20241053Windows: 255. (디버거의 영향 등으로) 대상 프로세스가 멈추면 Socket KeepAlive로 연결이 끊길까요?
13545정성태1/30/2024982닷넷: 2212. ASP.NET Core - 우선순위에 따른 HTTP/HTTPS 호스트:포트 바인딩 방법
13544정성태1/30/20241016오류 유형: 894. Microsoft.Data.SqlClient - Could not load file or assembly 'System.Security.Permissions, ...'
13543정성태1/30/2024988Windows: 254. Windows - 기본 사용 중인 5357 포트 비활성화는 방법
13542정성태1/30/2024954오류 유형: 893. Visual Studio - Web Application을 실행하지 못하는 IISExpress - 두 번째 이야기
13541정성태1/29/20241000VS.NET IDE: 188. launchSettings.json의 useSSL 옵션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