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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Core/5+ 환경에서 XmlSerializer 사용 시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예외 발생하는 경우

이 문제를 예제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 다음과 같이 간단한 예제를 작성하고,

// .NET 7 

using System.Xml.Serialization;

namespace ConsoleApp1
{
    internal class Program
    {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XmlSerializer xs = new XmlSerializer(typeof(MyType));
            MyType inst = new MyType { Age = 6 };

            MemoryStream ms = new MemoryStream();
            xs.Serialize(ms, inst);
        }
    }
}

public class MyType
{
    public int Age;
}

비주얼 스튜디오 내에서 F5 디버깅 모드로 실행하면 "new XmlSerializer..." 실행 시 Output 창에 이런 예외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ception thrown: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in System.Private.CoreLib.dll
Exception thrown: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in System.Private.CoreLib.dll

혹은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에 대해 "Break when this exception type is thrown"을 한 상태라면 F5 디버깅 시에 직접 예외를 catch 하면서 IDE 상에서 동작이 멈출 것입니다.

처음 한 번은,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Could not load file or assembly 'ConsoleApp1.XmlSerializers, Version=1.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null, processorArchitecture=MSIL'. The system cannot find the file specified.'


"ConsoleApp1.XmlSerializers, ..." 어셈블리 이름으로 로드하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한 것이고, 두 번째는,

 System.IO.FileNotFoundException: 'Could not load file or assembly 'C:\temp\ConsoleApp1\ConsoleApp1\bin\Debug\net7.0\ConsoleApp1.XmlSerializers.dll'. The system cannot find the file specified.'

직접 ConsoleApp1.XmlSerializers.dll 파일을 로드하려다가 실패한 경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능한 모든 예외에 대해서는 "thrown" 옵션을 켜놓고 디버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혹시 모를 버그의 발생 원인을 처음부터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thrown 옵션이 켜진 상태에서 저런 식으로 공식 BCL에서 예외를 던져 버리면 한두 번 정도는 참고 지나갈 수 있겠지만, 주요 개발 프로젝트를 저렇게 실행할 때마다 BP 걸린 듯이 멈추면 결국 thrown 옵션을 해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프로젝트가 진행되다 보면 결국 FileNotFoundException으로 쉽게 밝혀질 수 있었던 버그가 묻혀 버리게 되고 나중에 힘겹게 원인 파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XmlSerializer의 예외를 어떻게든지 ^^ 해결하고 싶습니다.

우선, 이미 설명했듯이 ConsoleApp1.XmlSerializers.dll을 미리 생성하는 방법을 지난 글에서 설명했습니다.

.NET Core/5+를 위한 SGen(Microsoft.XmlSerializer.Generator) 사용법
; https://www.sysnet.pe.kr/2/0/13196

하지만, 저렇게 해도 FileNotFoundException 예외가 꼭 한 번은 발생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2번의 예외 중 첫 번째가 "ConsoleApp1.XmlSerializers" 어셈블리 이름으로 찾기를 시도하기 때문입니다. 저 시도 자체는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우회 방법으로 AppDomain.CurrentDomain.AssemblyResolv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using System.Reflection;
using System.Xml.Serialization;

internal class Program
{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AppDomain.CurrentDomain.AssemblyResolve += CurrentDomain_AssemblyResolve;

        XmlSerializer xs = new XmlSerializer(typeof(MyType));
        MyType inst = new MyType { Age = 6 };

        MemoryStream ms = new MemoryStream();
        xs.Serialize(ms, inst);
    }

    private static System.Reflection.Assembly? CurrentDomain_AssemblyResolve(object? sender, ResolveEventArgs args)
    {
        AssemblyName asmName = new AssemblyName(args.Name);

        if (asmName.Name == "ConsoleApp1.XmlSerializers")
        {
            string fileName = $"{asmName.Name}.dll";
            string filePath = Path.Combine(Environment.CurrentDirectory, fileName);
            return Assembly.LoadFile(filePath);
        }

        return null;
    }
}

public class MyType
{
    public int Age;
}

위와 같이 처리해 주면 이후부터는 원래 발생했어야 할 2번의 예외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

(첨부 파일은 이 글의 예제 코드를 포함합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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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12/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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