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정성태 (seongtaejeong at gmail.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연관된 글이 4개 있습니다.)
(시리즈 글이 3개 있습니다.)
개발 환경 구성: 443. Visual Studio의 Connection Manager 기능(Remote SSH 관리)을 위한 명령행 도구
; https://www.sysnet.pe.kr/2/0/11940

개발 환경 구성: 638. Visual Studio의 Connection Manager 기능(Remote SSH 관리)을 위한 명령행 도구 - 두 번째 이야기
; https://www.sysnet.pe.kr/2/0/12969

VS.NET IDE: 194. Visual Studio - Cross Platform / "Authentication Type: Private Key"로 접속하는 방법
; https://www.sysnet.pe.kr/2/0/13733




Visual Studio - Cross Platform / "Authentication Type: Private Key"로 접속하는 방법

기존에 생성해 두었던,

C:\Users\testusr\.ssh> type id_rsa
-----BEGIN RSA PRIVATE KEY-----
CIIJKAIBAAKCAgEAk3tRuWdGcnV3BOF0VAGV5uwuDEmsF4Y4COfc02BmLpvrkxnh
...[생략]...
k/00pQOcvgJQmQZ2TwtRHs8LaQsv5mLbhJ3GwgAvj04TCkmKUmOr3y3wjLA=
-----END RSA PRIVATE KEY-----

RSA Private Key 파일을 사용하는 경우 Visual Studio의 Cross Platform / "Authentication Type: Private Key"로 등록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Passphrase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Passphrase를 부여한 형식으로 바꿔야 하는데요, 다음의 명령어로 가능합니다.

// %USERPROFILE%\.ssh 디렉터리로 이동
// 필요하다면 백업해 두고,
C:\Users\testusr\.ssh> copy id_rsa id_rsa_no_pass

// id_rsa 파일을 Passphrase로 다시 암호화해 덮어쓰기
C:\Users\testusr\.ssh> ssh-keygen -p -f id_rsa -m pem

이후 id_rsa 파일을 보면 새롭게 헤더가 생긴 것으로 변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Users\testusr\.ssh> type id_rsa
-----BEGIN RSA PRIVATE KEY-----
Proc-Type: 4,ENCRYPTED
DEK-Info: AES-128-CBC,F3D9496C47EBB2AB2BA5525B48E5BD32

1OPFQ8I0SETWz9z5BUjc0CBJFbSmfRNblxC8BS4i0pKxcUouSd1P3vIcXpsndsHv
...[생략]...
UPJ73F75oYW+dd5JrFyxfxKWeSPB7jXSi3PITw8v+Ulf02EC4btI/hkab8wI1/qM
-----END RSA PRIVATE KEY-----

그리고 이렇게 암호로 보호된 Private Key를 ssh 클라이언트 등에서 사용하는 경우, 이전과는 달리 암호를 묻는 단계가 추가됩니다.

// 신규 Private Key로는 암호를 묻고,
C:\Users\testusr\.ssh> ssh testusr@192.168.100.50
Enter Passphrase for key 'C:\Users\testusr\.ssh\id_rsa':
testusr@ubuntu24:~$

// 기존 Private Key로는 암호를 묻지 않습니다.
C:\Users\testusr\.ssh> ssh testusr@192.168.100.50 -i %USERPROFILE%\.ssh\id_rsa_no_pass
testusr@ubuntu24:~$




그렇긴 한데, 그래도 최신 Visual Studio에서 위의 key 파일로 등록하려는 경우 여전히 이런 오류가 발생합니다.

vs_private_key_1.png

Private Key Failure: Key format "C:\temp\id_rsa" is not supported. See https://aka.ms/AAomwfa for supported key formats.

Private key file may be incorrect.


왜냐하면, 문서에 나오듯이 17.10 버전 이후로는 RSA, DSA 키는 지원하지 않고 오로지 EC 키만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Versions of Visual Studio before 17.10 support Elliptic Curve (EC), Rivert-Shamir-Adleman (RSA), and Digital signature algorithm (DSA) keys for remote connections. Because of security concerns, RSA and DSA keys are no longer supported in VS 17.10 and later. Only EC keys are currently supported. To create a key pair compatible with the connection manager use the command: ssh-keygen -m pem -t ecdsa -f


아쉽게도, 기존 key file을 활용할 수는 없고 새롭게 생성해야 합니다.

C:\Users\testusr\.ssh> ssh-keygen -m pem -t ecdsa -f test_ecdsa
Generating public/private ecdsa key pair.
Enter Passphrase (empty for no Passphrase):
Enter same Passphrase again:
Your identification has been saved in test_ecdsa
Your public key has been saved in test_ecdsa.pub
The key fingerprint is:
SHA256:1BFeE3e15m+hSYKtg0f7IHHRlofS/8FhfAHsI/hosHY testusr@testpc
The key's randomart image is:
+---[ECDSA 256]---+
...[생략]...
+----[SHA256]-----+

그럼 (상대적으로) 매우 짧은 텍스트로 구성된 키 파일이 생성됩니다.

C:\Users\testusr\.ssh> type test_ecdsa
-----BEGIN EC PRIVATE KEY-----
Proc-Type: 4,ENCRYPTED
DEK-Info: AES-128-CBC,04FC83074A2F7981065E7D020EE48402

TPwGqGUmCAgsh4tKC9SnuxoXYaD8YnquhW1VSKhfeO3Ddo4/rWqPmtFOxlcmghz3
PVXylqXcfUEjkDCp1UB0Tv+55Q3HOPdoRGA0h3nPhvDq3b6k4ESUlnc3NvK4LOr3
Mx5cX39XibUDeEdnRsiEy8bHNE9pBWoDD6p+w+wlN8g=
-----END EC PRIVATE KEY-----

C:\Users\testusr\.ssh> type test_ecdsa.pub
ecdsa-sha2-nistp256 AAAAE2VjZHNhLXNoYTItbmlzdHAyNTYAAAAIbmlzdHAyNTYAAABBBP4mT/A8U3obNqqvj6duzgFnttcSAqlpVMhtUTzoBVY8IoNxuc/AlRnmU7GzjI5p6gBvqaUEW7i6VIbe8YW29Fs= testusr@testpc

(ssh-keygen 명령어에 "-t ecdsa" 옵션을 주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BEGIN RSA PRIVATE KEY-----" / "-----END RSA PRIVATE KEY-----"로 둘러싸인 RSA 키가 생성됩니다.)

당연히, 새롭게 키를 생성했으니 공개키 문자열(위의 경우 "test_ecdsa.pub" 파일의 내용)을 SSH 서버에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이후 Visual Studio로 연결을 추가하면 정상적으로 등록됩니다.




그나저나, 예전에는 Connection Manager에 등록하는 명령행 도구가 없어서 제 경우에 직접 만들었던 적이 있는데,

Visual Studio의 Connection Manager 기능(Remote SSH 관리)을 위한 명령행 도구
; https://www.sysnet.pe.kr/2/0/11940

어느샌가 Visual Studio에 기본으로 ConnectionManager.exe를 포함시켰습니다. 그래서, UI를 이용하지 않고 명령행에서 직접 다음과 같이 등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C:\Users\testusr\.ssh> where ConnectionManager.exe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2022\Enterprise\Common7\IDE\VC\Linux\bin\ConnectionManagerExe\ConnectionManager.exe

C:\Users\testusr\.ssh> ConnectionManager.exe add testusr@192.168.100.50 --privatekey "%USERPROFILE%\.ssh\test_ecdsa"

// 만약 RSA 키 파일인 경우라면 이런 오류가 발생합니다.
C:\Users\testusr\.ssh> ConnectionManager.exe add testusr@192.168.100.50 --privatekey "%USERPROFILE%\.ssh\id_rsa"
Enter password (leave blank for no password): *************
Verifying connection with remote system.
Failed to add connection: Private key is invalid or is encrypted and no Passphrase was given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9/24/2024]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 at 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작성자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610정성태4/22/202115357.NET Framework: 1046. C# - 컴파일 시점에 참조할 수 없는 타입을 포함한 이벤트 핸들러를 Reflection을 이용해 구독하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609정성태4/22/202117855.NET Framework: 1045. C# - 런타임 시점에 이벤트 핸들러를 만들어 Reflection을 이용해 구독하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608정성태4/21/202118391.NET Framework: 1044. C# - Generic Host를 이용해 .NET 5로 리눅스 daemon 프로그램 만드는 방법 [9]파일 다운로드1
12607정성태4/21/202115616.NET Framework: 1043. C# - 실행 시점에 동적으로 Delegate 타입을 만드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606정성태4/21/202121455.NET Framework: 1042. C# - enum 값을 int로 암시적(implicit) 형변환하는 방법? [2]파일 다운로드1
12605정성태4/18/202116836.NET Framework: 1041. C# - AssemblyID, ModuleID를 관리 코드에서 구하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604정성태4/18/202114750VS.NET IDE: 163. 비주얼 스튜디오 속성 창의 "Build(빌드)" / "Configuration(구성)"에서의 "활성" 의미
12603정성태4/16/202116379VS.NET IDE: 162. 비주얼 스튜디오 - 상속받은 컨트롤이 디자인 창에서 지원되지 않는 문제
12602정성태4/16/202117472VS.NET IDE: 161. x64 DLL 프로젝트의 컨트롤이 Visual Studio의 Designer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 [1]
12601정성태4/15/202116503.NET Framework: 1040. C# - REST API 대신 github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통해 프로그래밍으로 접근
12600정성태4/15/202116744.NET Framework: 1039. C# - Kubeconfig의 token 설정 및 인증서 구성을 자동화하는 프로그램
12599정성태4/14/202117530.NET Framework: 1038. C# - 인증서 및 키 파일로부터 pfx/p12 파일을 생성하는 방법파일 다운로드1
12598정성태4/14/202118069.NET Framework: 1037. openssl의 PEM 개인키 파일을 .NET RSACryptoServiceProvider에서 사용하는 방법 (2)파일 다운로드1
12597정성태4/13/202117696개발 환경 구성: 569. csproj의 내용을 공통 설정할 수 있는 Directory.Build.targets / Directory.Build.props 파일
12596정성태4/12/202117004개발 환경 구성: 568. Windows의 80 포트 점유를 해제하는 방법
12595정성태4/12/202116749.NET Framework: 1036. SQL 서버 - varbinary 타입에 대한 문자열의 CAST, CONVERT 변환을 C# 코드로 구현
12594정성태4/11/202116218.NET Framework: 1035. C# - kubectl 명령어 또는 REST API 대신 Kubernetes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통해 프로그래밍으로 접근 [1]파일 다운로드1
12593정성태4/10/202117228개발 환경 구성: 567. Docker Desktop for Windows - kubectl proxy 없이 k8s 대시보드 접근 방법
12592정성태4/10/202116782개발 환경 구성: 566. Docker Desktop for Windows - k8s dashboard의 Kubeconfig 로그인 및 Skip 방법
12591정성태4/9/202120650.NET Framework: 1034. C# - byte 배열을 Hex(16진수) 문자열로 고속 변환하는 방법 [2]파일 다운로드1
12590정성태4/9/202116813.NET Framework: 1033. C# - .NET 4.0 이하에서 Console.IsInputRedirected 구현 [1]
12589정성태4/8/202118068.NET Framework: 1032. C# - Environment.OSVersion의 문제점 및 윈도우 운영체제의 버전을 구하는 다양한 방법 [1]
12588정성태4/7/202119792개발 환경 구성: 565. PowerShell - New-SelfSignedCertificate를 사용해 CA 인증서 생성 및 인증서 서명 방법
12587정성태4/6/202121058개발 환경 구성: 564. Windows 10 - ClickOnce 배포처럼 사용할 수 있는 MSIX 설치 파일 [1]
12586정성태4/5/202117930오류 유형: 710. Windows - Restart-Computer / shutdown 명령어 수행 시 Access is denied(E_ACCESSDENIED)
12585정성태4/5/202116884개발 환경 구성: 563. 기본 생성된 kubeconfig 파일의 내용을 새롭게 생성한 인증서로 구성하는 방법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