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미국 ‘일하고 싶은 직장 1위’ SAS 가보니… [링크 복사], [링크+제목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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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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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하고 싶은 직장 1위’ SAS 가보니…


미국 ‘일하고 싶은 직장 1위’ SAS 가보니…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420618.html

SAS 회장 “직원들이 행복해야 고객들도 행복”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420617.html

[Weekly BIZ] 전 직원에 개인 사무실… 식당엔 피아노 선율… "여기가 꿈의 직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11/2009121101200.html

SAS 를 비롯해서, 몇몇 회사의 기이한 경영방식들이 과연 "범용적"으로 통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도 의구심이 들기는 하지만! 결정적으로 동의하는 것이 있다면 "지식 근로자" 분야에서 "나이든 사람들의 경험이 회사의 큰 자산" 이라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같은 닷넷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C/C++ 시절부터 COM 개체를 개발해 본 사람과 처음부터 닷넷을 공부한 사람의 이해도가 다른 정도라고 할까요.)

"생활의 달인" TV 프로그램을 보면 생산직 분야에서도 "일의 능숙도"에 따라 생산성이 꽤나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IT 지식 근로자"에게 있어서는 끊임없이 과거의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해가는 IT 특성을 고려하면 그 차이가 두드러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들의 "쌓이는 지식과 경험"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파워는 일반 개발자 몇 명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물론, "직원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긴 합니다. 제가 그 동안 거쳐왔던 회사 중에서도 기술을 꾸준히 따라가지 않고 과거에 머무는 사람들을 종종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10년 경력의 모든 칼국수 요리사들이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Negative 적인 글을 쓰고 싶지는 않고. ^^
국내에서도 점점 더 성숙한 개발자들이 나와서 S/W 개발 지식의 연속성을 유지해 주었으면 합니다.

지치지 마세요. 끊임없이 자기 개발 및 자기 계발이 따라주면 충분히 본 궤도에 오를 수 있습니다.

------

그나 저나... 아래의 기사는 그냥 광고 효과를 노린 SHOW 였나요? 후기 같은 것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

"연봉 1억에 개발자 모십니다."
;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62311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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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5/16/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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