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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게시물이 일부 폭파되었습니다. [링크 복사], [링크+제목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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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게시물이 일부 폭파되었습니다.

다음의 번호에 해당하는 것들이 폭파되었습니다.

1298   7/25/2014 
1294   7/21/2014  
1292   7/21/2014  
1290   7/13/2014 
1284   7/4/2014  
1282   7/2/2014  
1281   7/1/2014  
1279   6/24/2014 
1262   5/4/2014  
1251   4/20/2014 
1246   4/1/2014  
1244   3/26/2014 
1241   3/23/2014 
1238   3/13/2014 
1237   3/11/2014 
1236   3/11/2014 
1235   3/10/2014 
1234   3/10/2014 
1233   3/10/2014 
1232   3/8/2014  
1231   3/7/2014  
1229   3/6/2014    
1224   3/3/2014  
1222   3/2/2014  
1221   3/1/2014  
1221   3/1/2014  
1217   2/23/2014

사건의 발단은 다음의 글에 달린 제 덧글 때문입니다.

1298 7/25/2014

그에 대해 질문자가 기분이 상해서 자신이 쓴 모든 글을 지워달라고 했고 처음에는 컨텐츠 삭제가 아까워 거부했더니, ... 책에 대한 협박성 글까지 쓰면서 다시 한번 지워달라고 ('정중하게'라는 단어와 함께) 요청을 했습니다.

그렇게 질문자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했는데, 사실 해당 게시물을 읽고 답글을 단 저 역시 기여를 했으므로 문맥의 보존을 위해 삭제를 하지 않으려 했지만 마침 평소 살짝 알고 지내던 커뮤니티 운영자 분께 상담을 했더니 그 질문자에 대한 글은 삭제해 주라고 하시는군요. (그 분도, 비슷한 일을 여러번 겪었다는 말과 함께! ^^;;; 왠지 그 말에서 짠한 느낌이 들더군요. ^^;)

암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사이트는 제 시간을 들여 컨텐츠를 채워나가고 있는 공간입니다. 물론, 질문하신 분이 글의 시작을 끊은 것은 맞지만 답변을 받은 이상 그것은 더 이상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관련해서 다음의 "질문하시기 전에!"라는 공지 글에도 추가 언급을 했으니 다시는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질문하시기 전에!
; https://www.sysnet.pe.kr/Default.aspx?mode=3&sub=0&pageno=0&detail=1&wid=-1

참고로, 그런 기분 나쁜 글을 왜 굳이 남겨두려 하느냐고 물어보실 수도 있을 텐데요. 제가 좀 멘탈이 갑이라서 다음과 같은 식의 덧글도 지우지 않고 남겨둡니다.

cmd.exe 와 command.exe 의 차이점
; http://blog.naver.com/techshare/100113280190

왜냐하면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다음에 유사한 일이 발생하면 저 링크를 건네주면서 참고하라는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7/29/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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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쓴 사람
 



2014-07-29 01시46분
[ryujh] 안녕하세요. 우선 눈팅만 한 입장에서 봐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대학생때 커뮤니티(포탈 개인홈페이지에서 제공해주는 게시판)를 운영했었습니다. 어떤 글(질문이거나 아니거나)이 올라오면 글을 쓴 손님의 의도에 맞추기 보다 저(운영자)나 다른 사람 기준에서 아니다 싶으면 일일이 댓글을 달면서 대응을 했었는데 나중에는 그런 글이 안올라오게 되더군요. 오래갈거라 생각했는데 저의 부주의로 게시물을 모두 날린 뒤에는(제 홈페이지 게시판이라서 당시에는 크게 상관없었지만) 커뮤니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들어서 그 때 저의 유치함을 보기도 했고 지금 다시 커뮤니티를 살리고 싶은데 문제는 능력부족으로 올릴만한 글이 없어서 못하고 있네요. 여기서 많이 배워서 커뮤니티를 살려볼 것입니다.
[손님]
2014-07-29 03시50분
^^ ryujh님의 멋진 커뮤니티를 기대합니다.
정성태
2014-07-30 01시12분
[이성환] 그간 답글 달아주시는 것보고 인내심이 굉장하시구나... 생각했습니다.
사실 성태님 같은 고수에게 질답할 수 있는 사이트(커뮤니티를 포함해서)가 국내에서는 그리 많기도 않거니와
모든 질문에 직접 테스트 하고 답글을 달아주는 곳은 성태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개발자에겐 보물같은 곳이지요. (존경합니다.)
그런데 누가 누구에게 제대로된 질문자를 알아보느니 마느니 하는 건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손님]
2014-07-30 06시18분
[정환나라]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에 그분이 적은 글에다가 댓글로 엄청 길게 적고 있었는데,
확인 누르는 순간, 그 글을 삭제하시고 모든글을 삭제하셨더군요.

차라리 제가 댓글을 안남긴게 다행이었던 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손님]
2014-07-30 01시44분
@이성환 @정환나라 ^^
정성태
2014-08-21 04시05분
[송원석] 안녕하세요? 글로나마 오랜만에 뵙네요. ^^;;

저도 예전에 부족하나마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던 적에, 어떤 분이 정말 1년 넘도록 너무 심하게 질문하셔서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많이 어리석었더래서 업무시간도 쪼개서 막 열심히 샘플 소스도 몇 번씩이나 짜주고 그랬었는데, 나중엔 요구가 점점 과해지시더군요.
심지어 나중엔 약주를 드시고 게시판에 불만까지 토로하시더라구요.

저는 멘탈이 유리라서 더 힘들었던 것 같네요... ^^;;;
그 때문은 아니지만, 한 동안 홈페이지를 닫았다가 이번에 다시 오픈하면서 아예 질문 창구를 다 없애버렸습니다. Read-Only 사이트랄까요?
뭐 어차피 방문자도 그렇게 많지 않고요.

성태님 글 보니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네요..

그럼 건승하세요. ^^
[손님]
2014-08-22 01시18분
@송원석님, 어느날 사이트를 접으셔서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그러게요. ^^ 주변 이야기 듣다 보니 은근히 유사한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이번 일 있고 순간적으로 질문답변 게시판을 없앨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종합해 보면 긍정적인 효과가 더 많기 때문에 유지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 (참... IIS 관련 번역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
정성태
2014-12-03 03시18분
[MW] 개발 관련해서는 자기 궁금증 풀릴 때까지 밑도 끝도 없이 질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외국 개발 포럼에서 그런 식으로 질문하면 무시 당하거나 한소리 듣거나 구글 검색페이지가 친절하게 링크되지요.
어쩌다보니 MS에서 개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의 고객분들께서는 그런 식으로 질문 못 하시죠.
왜냐하면 그 질문에 들어가는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 것을 아시니까...
답글 다는 사람의 시간이 가치로 따지면 그만큼 비싸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p.s. 예전에 netfx 문제 검토 요청 하나 scoping issue 때문에 not supported로 close할 수 밖에 없었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
[손님]
2014-12-03 04시30분
@MW 넵, 물론 기억합니다. ^^ 그러게요... 답변하는 사람의 '시간'에 대한 배려가 아쉬운 상황이 간혹 있지만... 그래도 다행인 점은 제 게시판에서 그런 분들이 많지 않고, 때로는 이런 식으로 질문해 주시는 분도 계셔서,

WCF namedpipe 퍼블리싱 충돌 문제
; http://www.sysnet.pe.kr/3/0/1350

나름 좋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
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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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riterDateCnt.Title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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